궁굼이는 궁굼하다!!/느낌이는 깨달았다!!

Sources

Posts

460 posts

철혈의 고아들 12화..뭐지 이거...

딴건 다 빼놓고 형제 이야기만. 1. 총놓고 달려들기 연출 뭐 그렇다 치자. 동생이라고 총쏘면 유폭할까봐 차라리 내가 터지고말지 하는고일수도 있으니깐. 짠하구나. 2. 달라붙어서 통신. 형이다 형! 3. 이야기하는데 "뭐야 형은 가서 가족놀이하고 편히 살았어?" 뭐하잔건지..그래 난이렇게 뼈빠지게 고생하고 있는데 니는 이렇게 편히 살았냐고 화낼수 있다. 그래 그래서 죽여버리겠다는것도 이해가능하다. 4. 우린 휴먼 데브리야. 언젠간 죽는다고 이게 미칬나..누구는 안죽는다니? 뭐 니 몸속에 폭탄이라도 설치되어있나?? 5. 갑자기 놓아줌 ...뭐한건지?? 도저히 사고방식을 따라갈 수가 없어요. 설마 동생놈이 산소

나는 데레스테하면서 제일 슬플때가

나는 데레스테하면서 제일 슬플때가

이따위로 갸차뜨고 (사치코 나올때까지 달린다도 아니고 쓰알 하나 보면 멈춘다인데...뭔가 아니올씨다 싶어서 멈춤)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내 손으로 내 쓰알 다 갈아버리고 게임 접었을 때임.

유망주 유출에 대한 껀

1. 한화가 여러년동안 순위가 안좋으면서 드래프트에서 최대어들을 꽤 많이 낚아야 했...는데 하필 nc kt가 새로 창단되면서..유출이 어마어마했음... 2. LG도 우타거포에 대한 환상으로 성적 죽 쑬때 열심히 우타거포 모으고..투수모으고.. 근데 우타거포는 안터져서 모르겠는데 투수는 그럭저럭 터졌는데도 불구하고 LG는 유망주 못키우는, 늙은이들이 젊은이들 가로막는 팀이 되어버리더라. 투수 성적 좋은건 잠실빨로 퉁치고 넘어가면서... 3. 한화 입장에서 심수창이라는, 5선발정도는 시킬수 있을 자원 가져온건 큰 수확이라고 생각함(작년 4~5월만큼만 해주면...). 배영수가 맡아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못해줬고..퀵후크도 꽤나 했고.. 일단 김성근 체제가 육성보다는

12시 지남ㄷㄷㄷ

ㅁㅊ.... 대체 몇명이나 풀리는겨... 시대는 대fa의 시대를 맞이하고.... 김태균, 박석민, 정우람.... 캬....

이동현을 데리고 가야하나 말아야하나...+설마 대괄센세가? ㅋㅋㅋㅋㅋㅋ

물론 LG의 프렌차이즈 투수이고, 팀을 위해 희생을 한건 누구도 부정을 못하리라.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이동현은 인대가 언제 나갈지 모른다는 폭탄을 안고 있고, 뭐...생각해보면 5년동안 재활하고 하는 동안 연봉도 꼬박꼬박 주고 하면서 구단이 섭섭하게 굴진 않았다고 할 수 있겠지. 심지어 올해 FA로이드 먹어야할 타이밍에, 성적이 쫘아아악 떨어져버렸음. 특히 그것도 후반기에;; 4년 기준으로 본인이 35억을 불렀고, 구단은 28억을 불렀다고 하는데, 팬의 입장에서야 마운드에서 가을야구 간다고 눈물 흘리던 이동현에게 얼마를 주든 아깝지 않을 수도 있겠으나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그 돈으로 차라리 우규민을 잡고, 나머지 돈으로는 2군이나 육성하는데 쓰는게 어떤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