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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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다와 모리즈미의 슈로대 개발 비화 2
예전에 테라다랑 모리즈미가 새벽 2시까지 4시간 동안 아재 토크를 주절대보자는 해괴한 기획을 했었는데 그 당시 야간에 하는 일이 있어서 못 보고 넘어갔다가 이번에 특별히 그 영상을 다시 볼 수 있게 돼서 한 번 올려봅니다. 4시간 분량을 다 올리는 건 무리이므로 나눠서 올릴 예정이고 대화 내용도 전문은 아닙니다. 모리즈미 : 무한의 프론티어는 나중에 OG 이야기를 넣으라고 해서 넣었어요. 모리즈미 : 사실 1 캐릭터 중에 네쥬가 있었는데 용량 때문에 캐릭터 하나 빼야된다고 해서 뺐어요. 속편에 나왔지만 테라다 : 그럼 OG 넣기 전엔 어땠어 모리즈미 : 제목은 무한의 프론티어 그대로였어요. 테라다 : 이런 건 의외였어. 독일어를 좋아하니까 그쪽 물건을 낼까 싶더니

테라다와 모리즈미의 슈로대 개발 비화
예전에 테라다랑 모리즈미가 새벽 2시까지 4시간 동안 아재 토크를 주절대보자는 해괴한 기획을 했었는데 그 당시 야간에 하는 일이 있어서 못 보고 넘어갔다가 이번에 특별히 그 영상을 다시 볼 수 있게 돼서 한 번 올려봅니다. 4시간 분량을 다 올리는 건 무리이므로 나눠서 올릴 예정이고 대화 내용도 전문은 아닙니다. 테라다 : 모리즈미가 만든 슈로대를 다 가져왔습니다. 모리즈미 : 리얼로봇 레지먼트는 어딨어 테라다 : 그건 로봇대전이 아니잖아 모리즈미 : OG에 아리에일 내놓고 무슨 소리야 테라다 : 모리즈미가 반프레스토에 입사하게 된 계기가 손으로 쓴 기획서를 전화번호부 두께로 제출해가지고 그게 사내에 소문이 돌아서 그런 건데 보통 기획서에는 컨셉이라든가 그런 걸 쓰잖아요.

통상 공격이 전체 공격에 2회 공격인 엄마는 좋아하시나요?
일본 판타지 소설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소설의 홍보용 게임을 해봤습니다. 제목 원래 저렇습니다. 끝

초자연적으로 재수가 없는 남자 나가노를 구하는 게임 - 우연히도 최악인 나가노
유튜브 추천 동영상에 떠 있길래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똥겜이었습니다. 이상하게 재수가 없는 남자 나가노를 구하는 게임인데 일본 연극단체에서 배우들 얼굴 알리려고 만든 게임이라고 합니다. 잘나가서 속편은 스마트폰 앱으로 정식 출시도 하고있다고 합니다. 끝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