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뇽스런 일상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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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아름다운 '락스미스' PC판의 자태를 보라!

크고 아름다운 '락스미스' PC판의 자태를 보라!

곤뇽스런 일상 2015|2012년 10월 24일

지난달 PS3로 정식발매된 실제 기타로 즐기는 리듬게임, '락스미스' 가 오늘(23일) PC로도 발매되었다. 당초 17일 발매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배송 지연으로 23일 예약 구매자들에게 일괄 배송되었다. 물품 구성은 일렉 기타와 게임 소프트다. 게임은 스팀 코드로 등록이 가능하며, 동봉된 전용 케이블로 기타와 PC(USB)에 연결하면 즐길 수 있다. 아래는 본인이 구입한 '락스미스' PC판 구성물이다. 오옷 아주 크고 아름다운 크기의 박스!정식 수입품 인증서, 향후 A/S도 받을 수 있다고 적혀있다 PC판 게임 소프트와 내용물 아주 심플하다붉고 아름다운 일렉 기타! 야밤이라 오늘 연주는 불가

[잡솔] 현아 신곡, 유출인가 노이즈 마케팅인가?

[잡솔] 현아 신곡, 유출인가 노이즈 마케팅인가?

곤뇽스런 일상 2015|2012년 10월 23일

[잡솔]은 어디까지나 검증되지 않고, 또 확인된 바 없는 일을 개인적인 추측으로 해석해보고자 기획했다. 첫 시간 소재는 포미닛 멤버 현아의 두 번째 싱글 앨범 유출 사태에 대해서다. 지난 21일(일)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언론과 SNS에 현아의 음원이 유출되었다며 해당 앨범을 긴급 발매한다고 공지했다. 노이즈 마케팅 의혹의 시작, 이토록 빨리 유출 사건에 대해 발 빠르게 대응하는 회사는 처음 봤다. 물론 회사마다 대응하는 자세가 다르겠지만, 너무 딱 맞춰 들어온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두 번째는 유출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고 했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다. 즉 회사 측에는 아무런 금전적 피해가 없다는 것으로, 또 하나의 의문점은 하필 발매 하루 전에 유출이 되었느냐는 점이다. 애초에 현아

뱀파이어 검사 시즌2 7화, 우리사회에 만연한 '스토커'

뱀파이어 검사 시즌2 7화, 우리사회에 만연한 '스토커'

곤뇽스런 일상 2015|2012년 10월 22일

10월 21일, OCN 오리지널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즌2 7화(부제: 스토커)가 방송됐다. 7화의 이야기는 유명 탤런트 살인사건과 그 속에 숨겨진 진실을 밝히는 특검팀의 활약을 그렸다. 이날 방영 분에는 배우 심이영이 특별 출연해 피의자와 피해자를 넘나들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스토커'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암암리 성횡 중인 연예인 성접대를 주제로, 우리 사회의 부정부패를 수면 위로 끌어올려 눈길을 끌었다. 또 시청자로 하여금 집단 스토킹이 피해자 개개인의 의견에 치부될 뿐, 정황 증거 확보와 함께 피의자를 직접적으로 처벌하기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었다. 특히 대상의 뒤를 밟다 못해 뛰어 쫓아오며 그냥 지나치는 모습, 집에 들어와보니 내부가 엉망진창으로 변해있는 등 스토킹이 얼마나 무서운 범죄

유재석, 무한도전은 나에게 마지막 '예능'

유재석, 무한도전은 나에게 마지막 '예능'

곤뇽스런 일상 2015|2012년 10월 21일

대한민국 대표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이 오늘(20일) 300회를 맞이했다. 300회의 주제는 '쉼표'로, 초창기 무모한 도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변천사를 돌아보고 앞으로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그렸다. 특히 멤버들은 지금까지 밝히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하면서 그간 서운했던 점과 고마웠던 사연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먼저 슈퍼7 콘서트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하차를 하려했던 길에게 박명수는 "무도의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혼자 책임지려 하지 말고 같이 해결하자"며 위로했고, 왜 소개팅을 안하냐고 묻는 하하에게 노홍철은 "지금 이 일(방송)이 너무 좋다. 또 나는 사람들 앞에서 관심을 받는 것에 익숙하지만, 나와 함께할 그 사람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게 미안해 만나지

에일리가 '보여줄게' 로 보여준 3가지

에일리가 '보여줄게' 로 보여준 3가지

곤뇽스런 일상 2015|2012년 10월 20일

가수 에일리가 신곡 '보여줄게'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개인적으로 음악 방송에서의 '보여줄게'는 에일리의 장기와 새로운 도전을 엿볼 수 있는 무대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눈여겨 보고 있는 점은 크게 3가지로, '가창력', '댄스', '비주얼' 이다. 먼저 '가창력'은 에일리의 장기이자 음악성을 엿볼 수 있는 부분으로, 그동안 '유희열의 스케치북'이나 '불후의 명곡' 등에서 대중 가요 해석 능력과 짙은 호소력으로 감동을 안겨준 바 있다. 신곡 '보여줄게'에서도 그녀의 장기는 빛났다. 두 번째는 '댄스' 다. 격한 춤과 가창력을 동시에 보여준 것은 아니지만, 이제 슬슬 춤추면서 노래도 잘한다는 평을 듣기위해 한 발씩 나아가기 시작했다고 본다. 조금씩 그리고 확실하게 성장해가길 원한다. 세 번째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