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무한도전은 나에게 마지막 '예능'

곤뇽스런 일상 2015|2012년 10월 21일
Posts
유재석, 무한도전은 나에게 마지막 '예능'

유재석, 무한도전은 나에게 마지막 '예능'

곤뇽스런 일상 2015|2012년 10월 21일

대한민국 대표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이 오늘(20일) 300회를 맞이했다. 300회의 주제는 '쉼표'로, 초창기 무모한 도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변천사를 돌아보고 앞으로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그렸다. 특히 멤버들은 지금까지 밝히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하면서 그간 서운했던 점과 고마웠던 사연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먼저 슈퍼7 콘서트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하차를 하려했던 길에게 박명수는 "무도의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혼자 책임지려 하지 말고 같이 해결하자"며 위로했고, 왜 소개팅을 안하냐고 묻는 하하에게 노홍철은 "지금 이 일(방송)이 너무 좋다. 또 나는 사람들 앞에서 관심을 받는 것에 익숙하지만, 나와 함께할 그 사람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게 미안해 만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