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뇽스런 일상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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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어느멋진날, 용돈 뺏기에 분노 폭발!

[걸스데이] 어느멋진날, 용돈 뺏기에 분노 폭발!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10일

일본 오키나와 대표 관광지 츄라선 비치에서 걸스데이 멤버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용돈 복불복으로 나뉜 가진 자와 없는 자의 눈치싸움이 결국 난투극으로 커졌다. 막내 혜리는 멤버 3명과 격한 몸싸움을 벌여 살이 울긋불긋해졌다. 앞서 걸스데이는 이동수단 택시와 버스로 나뉘어 츄라선 비치로 향했다. 민아, 유라, 소진이 빠르게 택시로, 혜리는 장시간 이동하는 버스에 올랐다. 분량 확보가 힘든 이동 중이지만, 유라와 혜리가 혼자 놀기 신공으로 적절한 웃음을 주었으며, 전화 연결에서 깨알 상황극까지 편집을 무사히 빗겨갔다. 이어 도착한 츄라선 비치에서 이국적인 풍경에 취해 바빴던 일상에서 벗어났음을 다시금 실감한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복불복으로 진행한 용돈 획득 미션에서 소진과 혜리만 성공하자 뿔난 유라가

[순간포착] 톡투유 홍진호 "마음가짐이 중요"

[순간포착] 톡투유 홍진호 "마음가짐이 중요"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10일

전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씨가 '김제동의 톡투유'에서 2등 트라우마 극복은 마음가짐에 달렸다고 말했다. 그는 "선수시절 2등을 줄곧하며 트라우마로 힘들었지만, 사회적 기준이 아니라 내가 최선을 다하고 만족한다면 그것이 진정한 승리자"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이어 당시의 경험이 분명히 큰 발돋움을 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도 가요제] 박진영 "뭐가 소화제야, 말이 돼?"

[무도 가요제] 박진영 "뭐가 소화제야, 말이 돼?"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9일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유재석과 한 팀으로 활약할 가수 박진영이 리얼 앙탈로 웃음을 선사했다. 무대 특수효과를 건 퀴즈에서 박진영은 남성 듀오 5팀을 5초 안에 말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발음에 제동을 건 다른 멤버들의 저지에 문제가 무산되자 흥분을 감추지 못한 것. 박진영은 "이분 훌륭한 분이라고 들었는데"라며 김태호 PD에게 섭섭함을 드러냈고, 결국 폭죽을 주고 다시 폭죽을 걸고 게임을 진행하는 절충안으로 다시 웃음을 되찾았다.

[쇼타임] EXID, 오늘이 마지막처럼 먹어라!

[쇼타임] EXID, 오늘이 마지막처럼 먹어라!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8일

먹고 또 먹고, 걸그룹 EXID가 장소불문 끊임없는 먹방으로 화면을 장악했다. 이번 주 '쇼타임' 주제인 스트레스 풀기에 나선 EXID는 당구장과 찜질방 그리고 단골 맛집을 방문해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꼈다. 인원수와 별개로 끊임없이 음식물을 섭취하는 대식가로서의 면모도 엿보인다. 대세 걸그룹으로 이름을 올린 이후 바쁜 스케줄로 스트레스를 풀기 어렵다는 EXID, 무명 시절의 배고픔과 맘 놓고 먹을 시간조차 없는 현재가 교차하면서 추억의 장소를 훑어본다. 처음 찾은 당구장에서 겜돌이는 LE가, 솔지와 하니 대 정화와 혜린이 3판 2선승제로 포켓볼 승부에 임한다. 초반 혜린의 활약으로 앞서가는 듯했으나 실수로 마지막에 넣어야 할 8번 공을 미리 넣어버리는 실책, 다음 대결은 자칭타칭 고수 솔지의 활

[순간포착] 고소한19 유수진 "투자할 때 이사람 주목"

[순간포착] 고소한19 유수진 "투자할 때 이사람 주목"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7일

부자언니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자산관리자 유수진씨가 불황타파를 위해 전략적인 주식투자를 강조했다. 재테크편에 이어 두 번째 출연한 유수진씨는 워렌버핏이 투자하는 종목을 꼭 참고하길 당부했다. 돈의 위치를 최전방에서 알고 있는 부자들을 주목하라는 뜻. 여기에 방송에서는 객관적 경제 지표와 유망 산업까지 참고 가능한 유용한 사이트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