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a 25 (이게 대체 뭐하자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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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 posts마카오 여행 6
점심으로 전날 미리 예액해놓은 베이징덕 먹으러 갔음. 인생 첫 베이징덕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껍질의 맛 TV에서만 봤던 베이징덕 살 발라주는 모습을 직접 보네. 이것도 맛있고 저것도 맛있음. 탕을 선택했더니 요만큼 나옴. 대략 12만원 정도 썼나. 근처에 기념품 자판기 있음. 호텔 셔틀버스 노선도 셔틀버스 타고 호텔 구경 갤럭시호텔에 내렸음. 이런 거 구경하다가 주스 마시기로 함. 주스 많네. 온갖 과일들 이젠 뭐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아침에 샀던 에그타르트 꺼내 먹었음. 그리고 갤럭시호텔 다이아몬드쇼 구경. 그런데 별 거 없다. 갤럭시호텔 미니어쳐가 더 인상적임.
전설거신 이데온 21화
부순 다음 고칠 수는 있냐? 세탁 이전에 구멍이... 기어서 잘도 돌아다닌다. 그렇지만 루가 오니 게이지 꽉 찹니다. 적이다. 오늘은 힘이 넘치니까 싸웁시다. 중기동메카 등장 이데온을 공격합니다. 코스모? 배리어 튼튼해서 바로 멀쩡해진 코스모 핵꿀밤 한 방에 중기동메카를 처치합니다. 오늘 좀 튼튼한 배리어 자신이 넘칩니다. 이런 느낌 처음이야. 닥치고 총이나 쏴. 네, 알겠습니다. 핵꿀밤만으로도 충분하다. 다들 일해라. 우린 안 쏘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다들 평소와는 다른 모습 갑자기 게이지 꺼졌습니다. 힘 빠집니다. 멋대로 분리 날뛰다가 적함과 붙어버렸음.

전설거신 이데온 20화
기제를 대신하고 싶으면 일 좀 해라. 믿는 부하들이 있습니다. 쟤들이 에이스인가? 심심해서 낚시 뭐 저런 걸 낚았나. 괴물을 낚은 너희들이 괴물이다. 그 괴물은 해치운 코스모 우리가 나섰으니 이번에야말로 또 호두메카 솔로십을 공격 타격이 크겠지. 멀쩡합니다.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전함인가. 아까 걔들 별명이 무려 '악마의 쌍둥이' 텔레파시 쓰는 건가. 대단한 놈들인가. 뭔 소리야? 그만하자. 악마의 쌍둥이라고 하니 일단 조심하자. 그 악마의 쌍둥이 중 오빠 그런데 한 방에 사망 동생이 복수를 다짐합니다. 무차별 공격 하지만 이데온은 멀쩡합니다. 떨어져라. 떨어지면서 솔
전설거신 이데온 19화
못 보던 적의 공격 일단 합체 안 하고 싸웁니다. 합체도 안 했는데 실력을 판단하기엔 이르다. 하루루의 위치를 알았으니 인사하러 가야지. 예의 바르기 때문에 퇴각 그런 소문이 있는 사람입니다. 기제는? 그랬던가? 생긴 것만 봐도 안 될 듯 일단 어디든 착륙하자. 컴퓨터 좀 씁시다. 일하는 척... 평소에 안 하다가 이제 와서 일하는 척하긴... 컴퓨터 대신 머리로 하라고? 바다입니다. 물 만난 물고기 ...인 줄 알았는데 수영을 못 합니다. 진심으로 교섭하는 건 아니고 시간만 끌 생각 가서 얘기해봅니다만 이쪽은 풀 한 포기 안 남기는 남자 없어도 안 올 거야. 교섭하러 갔다가 죽겠다
마카오 여행 5
마지막날 아침은 베네시안호텔 푸드코트의 팀호완에서 먹었음. 베네시안호텔의 가짜 하늘 보면서... 홍콩에서도 대만에서도 못 먹었던 팀호완. 드디어 먹어봤음. 아침 먹고 호텔 안 로드스토우에서 에그타르트 샀음. 마카오에서 처음으로 줄다운 줄을 서봤음. 에그타르트와 다른 빵도 샀음. 스카이캡 또 탔음. 마카오에서 해본 것 중 이게 제일 재미있음. 특별히 한 것도 없지만 이번엔 스카이캡 윈팰리스쪽에 내려서 윈팰리스호텔 구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