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a 25 (이게 대체 뭐하자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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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자머신 볼테스V 35화

처자식이 빅팔콘에 있는 사람 이걸 주겠다. 거기 가라는 말이네. 그 중요한 걸 가족 상봉에 씁니다. 바로 들켰습니다. 누가 만든 건지 뻔하지. 정말 저쪽에 있다. 저기에... 하지만 일본말도 잘 합니다. 아기 아빠다. 까불다가 잡혔네. 아빠를 구하라. 우리부터 구해야... 생긴 것과는 달리 말 잘 하는 수사 메구미한테 명령 메구미 혼자 갑니다. 뒤에서 엄호 좀 해주지. 바다로 추락 하필 떨어진 곳이 적의 기지 바로 앞 제발 확인 좀.. 술을 얼굴에 뿌렸는데 너라면 말하고 싶겠냐? 침이나 먹어라. 이 자세는 아저씨들만 알 수 있는 추억의 초자력 충전.. 추락해놓고 멀쩡히 살아서 기지에 들

방콕 3일째

아침은 호텔 조식 이것저것 먹고 국수도 먹고 스테이크도 먹고 똠양꿍은 겁이 나서 요만큼만 사실 쉐라톤 그랑데 스쿰빗에 온 이유는 호텔 조식에 망고가 나오기 때문 망고 또 망고 아침 먹고 근처 마트 구경 석가를 사먹긴 했는데 대만 석가와는 많이 달라서 실망 또 수영장 아침에 오니 분위기가 많이 다름 체크아웃 하고 점심 먹으러 간 곳은 엠쿼티어라는 럭셔리한 몰 지나가다 본 마담투소 빈 디젤 밀랍인형 소 먹으러 왔음. 방콕에서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로 유명한 곳으로 본점은 100% 예약제라고 하는데 여기 지점은 그냥 가도 됨. 75일 숙성 티본스테이크. 신혼여행 때 울프강스테이크에서 먹은 티본스테이크 이후 가장 맛있는 스테이크

방콕 2일째

호텔 조식 먹으러 갔음. 많이도 먹었음. 호텔 정문쪽엔 불상이 있음. 먹고 수영장 수영장 갔다가 또 먹음. 전날에 이어 클럽라운지 또 이용 그랩 이용해서 다음 호텔로 이동 툭툭.. 저런 걸 탔었단 말이지. 오토바이 무리들을 많이 볼 수 있음. 방콕에서 마지막 숙소인 쉐라톤 그랑데 스쿰빗 이번엔 30층 위에서 보니 방콕엔 수영장이 많은 것 같다. 전화만 하면 24시간 언제든 음료와 과자를 룸으로 가져다주는 버틀러서비스 와이프 옷 하나를 이전 호텔에 놓고 오는 바람에 옷 찾으러 갔다가 시암파라곤 들렀음. 영화관에서 영화 뭐 하나 확인하고 램자런씨푸드 발견. 쏨분씨푸드와 램자런씨푸드 둘 중 한 곳에 갈 생각이었는데 램자런이 보이니 램

방콕 1일째

생애 첫 동남아 여행으로 선택한 곳이 방콕 비행기에서 본 대구 야경 수완나폼 공항 도착 일단 뭘 좀 마셨는지 뭔지 모르겠음. 자두 들어간 음료였던 것 같은데... 저기 들어가면 푸드코트 같은 게 있음. 주문 잘못 들어간 것 같은 국수 먹고 숙소 도착 게스트하우스인데 이런 걸 로비에서 언제든지 먹을 수 있음. 아침에 툭툭에 구겨져서 이동 툭툭이 내려준 곳은 왕궁 길거리에서 파는 망고 사먹고 이동 왕궁은 입장료가 비싸서 목적지가 아니었음. 외국 같아서 그냥 찍은 건물 왕궁 따라 걸었는데 길고 길었다. 국왕 사진 여기저기에서 봄 왓포 티켓 사원을 지키는 관운장 뭐 이런 건물들이 많았음. TV에서 봤던 와불상

방콕 도착

방콕 도착

도착 후 공항에서 국수 먹었음. 주문한 것과는 다른 게 나온 것 같지만 뭔지 몰라서 그냥 먹었음. 택시 타고 이런 길을 지나 첫날 숙소 도착. 빨리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