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a 25 (이게 대체 뭐하자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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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 posts전설거신 이데온 24화
사람들이 이데온을 싫어합니다. 너무 티내는 것 아니냐? 나도 당신들 싫어. 살기 위해 싸우는 거다. 빨리 꺼져라. 한번 더 부탁해본다. 부탁해도 안 들어주니 별 수 없네. 무기 달라고 해. 완강합니다. 그 정도에 굴복하지 않겠다. 진짜 맞아볼래? 우린 바빠. 내가 무기 달라고 해볼게. 어쨌든 빨리 나가주는 게 좋으니까. 직접 부탁 높으신 분 딸인가. 일단 아무 말이나 하고 보자. 그런데 진짜 쳐들어 왔네. 기제가 이끄는 정찰대 그런데 이데온 발견 계획에는 없던 일이지만 가만히 있으니 이데온을 가져간다. 코스모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코스모가 아니네. 내부 구조는 알아냈다. 코

전설거신 이데온 23화
지구인 이주한 별에서 구조 요청 갈까 말까? 구해줘봤자 득될 것도 없는데... 바프크란이면 가보는 게... 난 죽기 싫어. 주인공이 가자면 가는 겁니다. 연구는 제대로 하고 있는 거냐? 확실해? 겁쟁이가 타야 하나? 그런 건 아닌 것 같고... 별 영양가 없는 대화 중에 도착 가서 정찰해라. 이미 폐허가 되었네. 생존자들이 총을 쏴댑니다. 나는 지구인이다. 그때 바프크란의 중기동메카 등장 알고 공격한 겁니다. 잡았다. 이러면 합체는 불가능 이어야 하는데 생긴 것만 그럴 듯한 중기동메카인가. 자신의 실력이 나쁘다곤 생각 안 합니다. 합체 중에 뭔가를 뿌립니다. 합체가 안 됩니다. 합체에 대
전설거신 이데온 22화
전설 따라 삼천리.. 괴수 상대는 영웅 영웅이 약한 걸지도 울보 영웅 땅에 떨어진 걸 먹고 힘이 넘침. 묻어버렸다. 여자를 얻고 나라도 얻고 지금까지 이야기 정리하는 22화 제6문명인은 거인이었나. 솔로성 이민자들 이성인들의 만남 다짜고짜 공격 지구인들에겐 버거운 상대 혼란한 상황에서 유적에 타버렸습니다. 얘들도 탔습니다. 타긴 했는데 계속 두들겨 맞음. 튼튼하네. 저절로 움직여서 합체한 유적들 로봇이 된 유적을 공격 아야. 아프잖아. 일으켜 보자. 일어나다 말았습니다. 힘자랑하기엔 상대가 너무 작은 것 아니었나. 훌륭한 빛? 아무 것도 안 했습니다.
고질라 어디 갔냐?
대구 아맥, 용아맥, 용포디스크린엑스 이렇게 지금까지 3회차 주중엔 일한다고 볼 수가 없어 오늘이나 주말에 가능하면 더 보려고 했는데 상영관이 없음. 강제로 3회차에서 관람 종료
고질라 킹오몬 봤음
시작할 때 워너랑 레전더리 로고만 나왔는데 벌써 재미있음. 거대괴수, 거대로봇병 말기라서 정상적인 판단 불가능. 서울 올라가서 용아맥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