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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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공원의 봄을 만끽하며. 무료라서 더 좋아.
어린이 대공원을 좋아한다.어린이보다도 더 좋아한다.매년 봄이면 벚꽃을 보러도 가고, 벚꽃이 질 무렵 만개하는 겹벚꽃을 보러 가는 즐거움이 있는 곳. 행복의 어린이 대공원. 매년 봄에는 빠지지 않고 어린이 대공원을 찾는다.봄의 시작과 더불어 그곳을 가득 채운 꽃송이들을 눈에 담는 건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 어린이 대공원역은 7호선 어린이 대공원역에서 내리면 된다.7호선 1번 출구로 나가면 된다.(5호선 아차산역에서 내려도 됨) 입장료 : 무료 꽃도 좋지만, 하늘과 환상의 어우러짐을 자랑하는 나무들도 멋진 곳.날씨가 좋으면 계속 하늘만 바라보게 되는 마력이 있는 곳.어린이 대공원인데, 어린이보다 어른이 더 많은 이곳. 분수대 앞을 지나면 괜히 마음까지

아라시, 전국고교야구 응원송 담당
왼쪽부터 마츠모토 준, 오노 사토시, 아이바 마사키, 니노미야 카즈나리, 사쿠라이 쇼. 4월 26일, 여름 전국 고교 야구 선수권 대회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ABC 여름 고교 야구 응원송을 맡게 되어 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진행된 발표 회견에 아라시 멤버 전원이 참석했다. 노래의 작사 작곡은 유즈 멤버 키타가와 유진이 담당한다.

야마구치 타츠야 사건에 대해 고쿠분 타이치 생방송 사과
어제 보도된 야마구치 타츠야의 여고생 강제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사건에 대해 머리 숙여 사죄했다. 피해자가 신고를 철회했기 때문에 방송에서는 '용의자 야마구치 타츠야' 가 아닌 '멤버 야마구치 타츠야'로 코멘트. 타이치는 '이번 일을 알게 된 것은 어제 토키오 5명이 후지 방속 프로그램 녹화가 밤 11시 정도에 끝날 때까지는 몰랐다. 어제의 녹화 중에도 평소의 야마구치 타츠야와 다를 것이 없었다. 그때 매니저에게서 들어 알게 됐다. 그때 멤버 전원이 머릿속이 하얘졌다. 고 코멘트했다. ▽ 사과 코멘트 전문 안녕하세요. 방송 시작입니다만, 같은 멤버인 야마구치 타츠야가 강제 추행 혐의로 대단히 폐를 끼쳤습니다. 깊이 사과 드립니다. (머리를 숙임) 그리고 무

토키오 야마구치 타츠야 강제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
야마구치 타츠야가 TV 일로 알게 된 여고생에게 '집으로 놀러와' 라고 말한 뒤에 2월 집으로 놀러 온 여고생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강제로 키스한 혐의로 3월에 불구속 입건. (그 때 집에는 다른 여고생도 있었다고) 피해자의 나이는 16세.타츠야보다 30세 어리다. (R의 법칙을 통해서 알게 된 모양이라고) 처음에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던 야마구치는, 대체적으로 혐의를 인정했다고 한다. 3월 하순에 피해자인 여고생은 피해 신고를 철회. 술을 마시고 피해자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고 키스해 버린 것에 대해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한다는 코멘트가 쟈니스 사무소를 통해 발표됐다. 아, 진짜 미쳤냐?대체 자각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성인도 아니고 미성년자를.

국립춘천박물관, 집 근처 놀이터 가는 기분으로 가기 좋은 곳!
박물관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찾는 곳이란 생각을 버려야 한다!시민들의 문화 놀이터가 되는 국립춘천박물관! 4월의 끝이 다가오자, 춘천 곳곳의 나무들이 초록색 옷을 입기 시작했다. 불과 한달 전까지만 해도 언제 파릇파릇한 잎사귀를 피워내다 궁금했었는데.잠깐 벚꽃에 한눈을 팔고 5월을 맞이할 준비를 하니, 세상은 온통 초록빛. 엄마와 함께 일요일을 만끽하겠다며 집을 뛰쳐나와 달려간 곳은 국립춘천박물관. 박물관으로 향하는 입구.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도 있다. 박물관 안에 물론 주차장도 있는데 우린 이미 다른 곳에 주차를 했으므로 5분 정도 걸어서 박물관으로 Gogo! 언제나 그렇듯 나란 사람, 이런 박물관 테마여행표는 거의 보지 않는다. 그냥 발길 닿는 대로 계획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