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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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posts명량 결국 영화관에서 보고 왔습니다.
영화관 안간다고 다짐한게 언제인데.. (http://gidtlsfy.egloos.com/2475027) 겨우겨우 외출에 성공해 꿀잼 핵잼 허니잼 등등 하길래 봤습니다. 영화요? 네. 재미있었습니다. 몇번이나 감동이 벅차는 장면들이 나왔습니다. 보는동안 눈물도 흘리면서 정말 진지하게 봤습니다. 아무래도 일행중 울먹인건 저 혼자 뿐이었나보지만요. 그런데 저는 운이 없어도 존나 없나봅니다. 이번에도 영화관에 다시는 가기 싫어지게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영화관의 재미는 모두가 웃을때 같이 웃는게 가능하다는 거죠. 그러다보니 가끔 별로 재미 없는것도 웃기게 됩니다. 하지만 전혀 그런 것은 상관없는 장면에서 뒤쪽에서 한 아주머니가 누구랑 속닥거리시더니 빵 터지셨는지 깔깔하고 웃으시질 않나.. 영화

칸코레 PV 나름 좋은 느낌인데요
카가대신에 아카기가 나왔다는게 좀 걸리지만 값싸게 했다가 괜히 파워작붕나서 BD에서 뒤집기해 심폐소생술 시전하는 WUG 꼴 안나게 3D로 한게 그래도 좋았네요. 전 테샤구레나 푸강아도 재미있게 보다보니 3D에대한 다른 감정은 별로 없다보니.. 캐릭도 나름 깔끔하게 나오고 전투장면도 간지는 나네요. 단지 후부키가 콩고와 아카기 사이에서 쏘는 포에 심해서함이 한방에 나가떨어지고 쏘는 어뢰가 전투력이 지릴 정도로 개강하게 나오는건 좀 어이가 없지만 괜찮은 느낌이네요 하지만 기대는 안되네요 넵.

8월 3일 호노카 생일 아키하바라 정리
게이머즈 애니메이트 사진출처 : 아키바 블로그 코우사카 호노카의 성우 닛타 에미씨의 축하 트윗 캐릭터 디자인 & 작화 감독의 무로타 유헤이씨의 축하트윗 일본 본토 럽쿠자들의 축하 트윗 호노카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