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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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화관갔다가 다시는 영화관을 가지 않는다고 다짐 했습니다.
몸은 이렇지만 그래도 집에만 있다간 이대로 히키굳히기가 될 것 같아 수술하고 처음으로 가장 멀리까지 걸어갔다 왔습니다. 그러면서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봤습니다. 사실 '엑스맨'을 보려 했지만 시간이 맞질 않아 '우는남자'를 봤습니다. 친구는 하드와일드(?) 인가의 영화로썬 몹시 재미있었다. 라고 말했지만 저는 하드인지 뭔지 정말 재미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영화보는 동인에 뒤에서 들려오는 어떤 여성분의 생중계. '어머 자살했나봐.' '어떻게 들켰나봐.' '저여자 어떻게해?' '헉.' 등등 친절한 상황중계에 게다가 앞에 앉아있던 아저씨는 영화가 지루하셨는지 핸드폰까지 꺼내서 눈뽕까지 해주시고.. 영화관에서 나오면서 다시는 가지 말자라고 다짐했습니다.

마고열이 우익애니라고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까이는게 몹시 불쾌합니다.
우선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 불이 안번졌으면 하네요. 진짜 이건 우익드립치기에도 부끄러울 정도로 개쓰레기에 노재미에 설정구멍이 허벌해질정도인데 이런 개쓰레기 애니가 우익이라는 설정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 자체가 싫네요. '그렇게 우익이야? 한번 봐볼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까지 나올까 몹시 두렵습니다. 이제 이런 쓰레기 애니는 우익이라고 걸고 넘어지며 관심을 줘선 안됩니다..

칸코레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키 비쥬얼 발표 떳네요
캐릭터 3개 (후부키,아카기,카가)의 성우와 캐릭샷인덧.. 카가 아카기 후부키 개인적으로 카갓은 잘나온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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