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보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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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빅뱅이론 시즌8까지 몰아서 정주행..
페니 머리가 짧아진 시즌8은 왤케 노잼이지?? 7까지는 정말 웃었던 부분도 많고 그랬는데 8부터는 뭔가 억지가 다분한;; 보면서도 불편한 그런 느낌이네;; 막상 볼 게 없어지니깐 심심하다 ㅠ 주말 당직은 당직대로 빡세더니 흐아..

매우매우 뒤늦은 제주도 여행 후기 ㅠㅠ
ㅋㅋ 2달만에 후기 씀 ㅋㅋ 지금이라도 안쓰면 절대 못쓸것 같아서 ㅎ 첫날 친구랑 도착해서 이미 늦은 저녁이라 바로 말고기 쳐묵쳐묵 하러 감 ㅋㅋ 순서는 뒤죽박죽 ㅋㅋ 아무튼 코스요리 먹었는데 만족ㅎ소고기보다 더 담백하니 내 입맛이였다 ㅋ 첫날 묵었던 게스트하우스 : 악당토끼 게스트하우스여기서 너무 좋았어서 계획과는 달리 하루 더 묵었다 ㅋㅋ 사장님 짱짱내년 중순에는 문을 닫으신다고 하니 ㅠㅠ 눈물남...애월항쪽 해변가를 걸었는데 너무 좋았다 ㅎ 맛있는 콩국수와 (여긴 설탕 넣어서 먹더라 신기 ㅋ), 초복이라고 그때 치킨으로 ㅋㅋㅋ 너무 열심히 놀아가지고 ㅠㅠ 화상입음.. 정말 심하게 ㅠㅠ... 쇠고기 해장국도 맛있게 ㅋㅋ 셋째날? 우도 가서 ATV 타고 신나게 놀았음 ㅋㅋ 재밌었다.우도 =

흐흐 다이아 찍었당~
캬캬캬시즌1 - Unranked시즌2 - Platinum시즌3 - Diamond 달성 ㅋㅋ 이제 공부만 하면 되는건가?? ㅠ
PS3, 철권 태그2 토너먼트 구매
내 블로그는 사진을 첨부하는 것 따위는 일년에 몇번 있을까 말까하다는 것을 먼저 죄송하게 생각함.(글쓴이의 귀차니즘이 상상을 초월함...) 이번 방학을 맞이해서, 사실 방학 이전에 샀긴 하지만;; PS3를 뒤늦게 사게 되었다. 어린 시절에 아버지가 하시던 게임 가게(피씨방 같은거 말고 시디 팔고 하는 그런?)에서 PS1이랑여러가지 게임기들 만지작거리면서 하고 놀던 시절이 나에게는 아련하게 추억처럼 남아있었는데콘솔 쪽으로는 근 15년만에 다시 만져보게 되는듯 하다.(내 주변에 애들이라곤 거의 공부공부공부 하는 애들뿐이라 ㅠㅠ 게임 이야기 할 사람이 없는게 한임..) 철권2 때문에 일단 산거지만 이 모든게 나겜때문이다!! ㅋㅋ철권 스트라이크 대회가 이번에 너무 재밌어서..(무릎, 잡다의 결승전이 말이 안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