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동정 최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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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posts지우 피카츄의 위엄
600족의 돌/악 타입인 마기라스(반기라스) 에게 승리... 그 이후 연타로 600족인 메타그로스에게도 승리...(더 웃긴 건 강철에 내성인 메타그로스에게 강철공격인 아이언 테일로 승리...)포켓몬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속하는 몬스터를 혼자서 두 마리나 쓰러뜨리는 위엄을 보여줍니다. 이쯤되면 전설의 포켓몬이라고 볼려도 무방할 정도의 능력치인데, 이후 3번 째 배틀에서는 상대인 메가리자몽의 체력을 꽤 많이 깎고 리타이어하기까지 합니다.(그 이후 나온 개굴닌자가 다말아먹은 건 함정...) 전설의 포켓몬급의 능력치를 가진 피카츄를 두고도 리그에서 수 십년째 승리를 하지 못했던 지우의 불운과 날이 갈 수록 악화되는 능력치 하락이 어찌보면 이런 사기적인 설정의 보정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포켓몬스터 20년 간의 그래픽 변화
2000년도에 닌텐도 24 플랫폼으로 발매된 포켓몬 스타디움2 2018년 스위치 플랫폼으로 출시된 포켓몬 렛츠 고(이브이 or 피카츄) 시리즈 1990년 대 후반에 등장한 포켓몬스터 게임은 적은 용량에도 불구하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풍부한 즐길거리를 선사했던 문화충격급의 작품이었습니다만, 최근의 작품들은 어째서인지 매너리즘에 빠졌다는 비판이 종종 제기되고 있습니다. 가장 논란이 되는 것은 시대가 흘러도 발전체감을 느끼기 어려운 그래픽 수준....게임사에서는 이제 천 마리가 넘어가는 포켓몬들을 매 시리즈마다 모두 구현할 생각은 없다라고 공식발표했지만 근 몇년 간 애니메이션 모델링과 텍스쳐를 재탕하고 있다는 의혹까지 있어서...많은 팬들을 석연찮게 하고 있습니다. 개
볼트론 리메이크작 결말 근황
'백수왕 골라이온' 의 미국판 리메이크작인 '레전더리 디펜더 불트론(2018년)'...다섯사자 로봇전사들의 일대기는 두 게이 커플의 결혼식으로 막을 내렸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역사의 획을 긋는 실망스런 엔딩이라고 칭하지만, 사실 시대가 나아가고 있는 정치적 방향을 잘 융화시켰다는 평도 있습니다. 물론, 1979년에 방영된 일본판 원작 역시 공주가 리더로 나서서 직접 전투를 하고 전사들을 전두지휘하는, 당시로서는 상당히 진보적인 성향을 띈 작품이기도 했습니다.(물론 위기의 원인이 되는 못쓸짓을 가끔 하긴 했지만 스토리에 큰 지장을 주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앞으로 제작/방영될 애니메이션들 역시 비슷한 노선을 것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런 훌륭한 사례들이 누적이 되면서 흥행과 시대적
움짤 매니아들을 설레게 하는 그래픽 카드의 위엄
[이미지 출처:퀘이사존] 측면에 별도의 디스플레이가 있어 다양한 움짤들을 출력해줄 수 있는 신기한 기능을 가진 그래픽 카드입니다. 구동영상을 보고서는 너무 신기해서 실제로 존재하는 것인지도 의문스러울 정도였는데, 기술적으로 구현하기도 쉽지 않겠지만 무엇보다 특별한 취향을 가진 매니아들을 자극할 만한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제품명은 'COLORFUL iGAME 지포스 RTX 2080 Ti Vulcan' 입니다. 사실 저 측면의 디스플레이는 실망스럽게도 소프트웨어 상에서 별도의 그림파일 같은 것을 업로드해서 출력을 하는 방식입니다. 사실 본인은 지금 플레이 중인 게임이나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것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하지만 분명 신기한 기능인 것은 확실삽니다. 문제는 컴퓨터 케이
포켓몬 1세대 디자인이 명작인 이유
왼쪽 그림은 1세대 대표 포켓몬인 식스테일, 구구와 크랩을 신세대 몬스터와 비교한 것입니다. 1세대 포켓몬들은 비교적 작은 머리크기와 발끝과 같은 부분이 섬세하게 묘사된 특징이 있는데 반해 신세대 몬스터들은 이와 정 반대되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른쪽이 바로 이들의 특징을 서로 바꿔 그려본 것인데...그렇게 해서 보니 1세대 디자인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세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캐릭터가 동글동글해지고 디테일한 형상이 단순화 되는 것은 포켓몬 외에도 요즘 애니메이션 그림체에도 비슷한 트렌드로 나타나고 있는 추세라 포켓몬스터 디자인을 성의 없게 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1~2세대 디자인은 남녀노소 구분없이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을만큼 대중적이면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