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이 다가오는 축덕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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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먹튀가 되버린 반 덴 브링크의 근황
2011년 부산 아이파크는 초반에 부진하며 외국인 선수들을 호주에서 대려온 이안 선수만 빼고 모두 교체합니다. 이중 바스 반 덴 브링크는 2011년 K리그에서 최초로 방출당한 외국인이란 기록을 새웠고요. 반 덴 브링크는 부산에서 영입하기전 골드 코스트 유나이티드에서 활동하며 좋은 수비력을 보여줬던 선수죠. 그 실력에 반한 안익수 감독은 지금 전남에서 뛰고 있는 코니 대신 반 덴 브링크를 영입했고요. 하지만 이 선수는 A리그 플레이오프를 뛰면서 부상을 입고 입단한 상태였습니다. 경기를 뛰더라도 좋은 컨디션이 아니였죠. 결국 3경기만을 뛴체 2011년 최초 방출 외국인 선수가 됩니다. 그 이후 A리그의 퍼스 글로리에 입단한 반 덴 브링크는 골드 코스트때 팀동료이자 퍼스의 골잡이인 셰인 스멜츠와 함께

희대의 먹튀 음밤바와 포포비치, K리그 이후에는 뭐하나
2009년 대구 FC는 5승 8무 15패라는 끔직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대구 FC가 그런 성적을 거둔 이유는 주전 선수들이 2008년시즌 이후 빠져나간것도 있지만 최악의 외국인 선수들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 외국인들이란 에밀 음밤바와 라자르 포포비치로 최전방 수비수로 맹활약하며 그라지예들의 수명 단축을 해준 선수들이죠. 당연하게도 그들은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쫓겨났습니다. 그 이후 음밤바는 미스터리하게도 불가리아의 A그룹팀이던 PFC 보테브 플로브디브로 이적하였으나 한경기도 출전 못하고 방출당하며 멕시코 2부리그의 포트로스 네자로 이적했습니다. 포트로스 네자에서 7경기에 출전하며 1골을 넣은 음밤바는 2011년 인도네시아 리그의 본탕 FC로 이적하여 전반기동안 13
수원이 센트럴 코스트에게 졌군요
오늘 학교에서 일리노이주의 모든 학교들이 보는 시험을 봐서 수원경기를 보지를 못했는데 수원이 샌트럴 코스트에게 졌더군요. 센트럴 코스트는 최근 전남과의 계약을 폐지한 사이버 선수 맷 사이먼이 역사상 최다 득점자인 팀이기도 하고 2009년 아챔에선 포항에게 1무 1패를 기록한 팀이기도 하죠. 센트럴 코스트를 무시할수 없는게 센트럴 코스트는 일요일에 결승에서 웨스트 시드니를 2:0으로 이기며 2012-2013 A리그를 우승했습니다. 일단 그들의 공수의 밸런스는 굉장합니다. 이번 A리그에서 센트럴 코스트는 48득점을 기록하며 최다득점팀에 올랐고 또 수비에서는 22점을 허용하며 웨스트 시드니에 이어 최소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일단 수원을 격침시킨 골을 넣은 대니 맥브린부터가 이번 시즌 득점왕에 올랐고요.
류현진이 안타라니!!!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류현진이 3안타라니요! 게다가 홈으로 들어와서 점수 한점을 냈습니다 D-backs 투수는 멘붕이 올듯합니다. 투수한테 3안타라니요 그리고 류현진이 홈으로 들어올때 보던 곳에서 도쿄핫 노래가

웨스트 시드니가 아챔에 참가할수 있을까?
1Western Sydney Wanderers2617542Central Coast Mariners2625513Melbourne Victory262414Adelaide United261405Brisbane Roar274356Sydney FC27-10327Perth Glory26-2318Newcastle United Jets26-12319Melbourne Heart26-82710Wellington Phoenix26-1727이것이 요즘 호주 A리그의 순위입니다. 1위에 뭔가 익숙하지 않은 팀이 있는데요. 이팀은 이번시즌부터 참가하게된 웨스트 시드니 원더러스입니다. 이팀은 FFA가 관리하는 팀으로 시드니 FC에 뛴적이 있으며 호주 국가대표였던 토니 포포비치가 이팀의 감독으로 있죠. 오노 신지가 이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