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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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사진모음철 - 3. 7월 24일 카파도키아
야간버스에서 주는 커피로 시작하는 3일차 터키여행사진모음철입니다. 머 여기저기 뒤져보면 야간버스를 타면 승무원이 카트를 밀면서 음료와 먹을 것을 준다고 나와있는데...제가 야간버스를 총 3번 탔습니다만 딱 한 번 카트가 나왔습니다ㄱ-;; 이스탄불에서 카파도키아 갈 때는 그냥 아저씨가 돌아다니면서 마실 거 주고, 카파도키아에서 파묵칼레 갈 때도 그냥 아저씨가 돌아다니면서 마실 거 주고, 셀축에서 이스탄불 갈 때 아저씨가 카트 밀면서 이것저것 주시더군요. 주는 음료는 다양합니다. 물, 커피, 터키시 티, 각종 탄산음료 등등. 먹을 것은 간단한 빵입니다. 근데 좀 부스러지기 쉬운 빵들입니다. 또한 야간버스는 현지인들도 많이 탑승하고 8살 이하의 미취학 아동들도 많이
![[Elsword] 아라 신전직 나온다길래](https://img.zoomtrend.com/2013/08/07/a0074161_5201c1526cd43.jpg)
[Elsword] 아라 신전직 나온다길래
[Elsword] 아라 전직은 하나로 끝내지 않을까라던 예전의 어느 뻘생각 등등 출처는 죄다 루리웹. 아라 안 키우는 입장에서 나오든 말든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얘 볼 때마다 케이온의 츠무기가 생각나서(...) 키워볼까 하면서도 영 시원찮은 타격감이 떠올라서 때려칩니다ㅋ;; 지금 4캐릭 키우는 것도 힘들구요-ㅂ- 머 어찌됬건 이전에 망상했던 저 트랙백 글은 틀린 생각으로 판명이 났구요 망해가는 느낌 물씬 나는 이 게임, 하루에 2판씩만 하고 나옵니다. 정말 이벤트 때문에 들어가서 딱 2판씩 이벤트만 끝내고 옵니다. 좀 옛날로 돌아갔으면 하는데 코그 퀄리티 상 그럴리는 없고요. 다른 게임을 찾아보지만 막상 또 찾으려면 없고 엘소드처럼 룩질에 간단한 컨이

터키여행사진모음철 - 2. 7월 23일 이스탄불
앞선 포스트에서 빼먹은 이야기가 있는데, 바로 카파도키아 투어 예약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사실 원래는 직접 괴뢰메로 가서 투어를 예약할 생각이었지만 동양호텔의 하나로투어에서 제시한 가격도 나름 쌌고 (벌룬투어 1인당 120유로, 그린투어 1인당 90리라) 누나 스마트폰의 충전기가 고장난 상태여서(전 폴더폰ㄱ-) 이래저래 따져보면서 결국 하나로투어 쪽 투어를 구매했습니다. 거기에 괴뢰메에서 파묵칼레로 이동하여 새벽에 도착했을 때 (아침 5시반 도착, 일반적으로 돌무쉬는 7시부터 운행) '픽업서비스+아침식사+타호텔에서 잠시 휴식' 서비스 1인당 35리라, 다음날 파묵칼레에서 셀축가는 버스 타는 곳까지 픽업서비스 1인당 5리라 이 모든 서비스를 다 구매했습니다. 이 다음에도

터키여행사진모음철 - 1. 7월 22일 이스탄불
이스탄불 교통카드인 '카르트'에 대해 먼저 설명을 할까 하다가 맨 마지막에 하기로 했습니다. 발급기랑 충전기 사진을 하나도 안 찍어서 그것도 찾아야 하고 해서...ㄱ-;; 7월 21일 밤 11시 45분 비행기로 출국해서 터키 현지시각으로 7월 22일 아침 6시 정도에 입국했습니다. 공항에서 이런저런 입국심사를 마치고 카르트를 산 다음에 지하철을 타고 숙소인 'Romance Hotel'로 향했습니다. 여기서 짐을 푼 다음에 바로 '톱카프 궁전'으로 갔답니다. 이스탄불에는 궁전이 2개가 있는데, 이 톱카프 궁전은 왕조 초기부터 사용되어오던 궁전으로, 멀리서 보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잘 숨겨져 있는 곳입니다. 또한 내부나 외부 모두 꽤나 수수하게 생긴 것도 특징이라면

'알바뛰는 마왕님'을 다 봤습니다.
와 정말 부지런히 달렸네요ㄱ- 하긴 애초에 1쿨 짜리 애니는 이틀이면 충분히 보긴 하죠. 근데 그렇게 몇 개를 본 건지...;; 마왕 관련 작품으로 기억나는 건 최근에 본 '마오유우 마왕용사'와 '마왕을 위한 동화' 이거 2개 뿐입니다. 특히 마오유우하고 비교한다면 '알바뛰는 마왕님'은 정말 생계형인데다 세상에 좀 찌들긴 했지만 부지런한 모습으로 열심히 사는 그런 마왕이었습니다. 마오유우의 마왕은 뭔가 모성애 강하고 헌신적이며 지적이고 매력적인 모습이었죠. 히~...귀엽다(어이 위험해) 아쉬운 거라면 마오와 다른 캐릭터들 간의 알콩달콩하면서도 뭔가 맥빠지는 개그 스토리가 좀 더 있었으면 좋았달까요...;; 물론 충분히 보여주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재미있다보니 좀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