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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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사진모음철 - 9. 7월 30일 이스탄불
터키 여행 마지막날입니다. 오전부터 아야소피아 성당에 갈까 하다가 아침에 가서 표만 사오고 제일 더운 정오에서 2시 사이에 들어가자란 생각으로 호텔에서 죽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아야소피아 성당의 표를 미리 사두면 입장할 때 따로 줄 설 필요는 없으니까 아침에 일찍 가서 표를 사오고 더운 시간에 가서 관광하는 걸 추천합니다. 일단 점심시간에 거의 맞춰서 나와, 첫날 우왕좌왕해서 또 만들어버린 이스탄불 카르트 한장을 환불했습니다. 술탄아흐메트 트램역 주변의 좌판대에서 환불했는데 5리라 돌려주더군요. 그리고 대충 그 주변 식당에 들어가 간단하게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거의 맨날 먹은 이 샐러드. 그리고 적당히 고기. 자기가 직접 싸서 먹어야 했습니다. 적당히 배도

터키여행사진모음철 - 8. 7월 29일 이스탄불
야간버스를 타고 첫 여행지이자 마지막 여행지가 될 이스탄불로 돌아왔습니다. 저희가 이용한 버스회사는 아이든(아마 Ayden)이었는데, 여기 버스 참 좋은 게 일단 좌석별로 있는 PMP 같은 기기에 게임도 많이 들어있고(비행기보다 더 많이) 저희가 이용했던 야간버스 중에 유일하게 카트를 밀며 먹을 것을 주는 회사였습니다;; 게임 많이 있길래 이것저것 하다가 잠들긴 했습니다만 그 외에 좌석이랄지 그런 거는 다른 회사하고 대동소이해서 넘어갑니다. 이스탄불 터미널로 와서 버스회사 사람한테 호텔까지 가는 세르비스(서비스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겠냐고 하니까 바로 안내해주더군요. 근데 또 갑자기 다른 사람이 저희를 데려가길래 뭐 잘못 되는 건가 했는데 별 문제 없이 내렸습니다. 참고로 정확히 호
![[Elsword] 에픽을 끝냈습니다+추가던전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3/08/13/a0074161_5209f79791543.jpg)
[Elsword] 에픽을 끝냈습니다+추가던전 소감
안그래도 샌더 몹들은 한타한타가 참 강한데 추가던전들은 더 강한데다 이것들이 줄지어 나오다보니 맞기 시작하면 한없이 맞아서 참 많이 아픕니다ㅠㅠ 결론은 동쪽으로 가래요 하멜은 추가던전이 3개였던 점을 미뤄보면 좀 의아합니다. 왜 이번엔 2개였을까요...;; 게다가 던전 2개밖에 안되지, 필드화 이후로 퀘스트들 성향이 미친 던전 ㅈ뺑이가 아니라 그냥 한두판 돌면 다 끝나는 수준으로 바껴서 새로운 에피소드임에도 불구하고 에픽 퀘 자체는 얼마 안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의뢰퀘가 많은 것도 아니에요. 필드퀘야 전 안하니까 빼더라도 던전 의뢰퀘는 한 3개 정도 됩니다. 물론 거의 모든 마을들이 마을 던전 후반부로 갈수록 퀘가 많이 없다는 점이긴 하지만요. 최근 러스티하

터키여행사진모음철 - 7. 7월 28일 셀축
전날 토요장터에서 산 체리를 먹으며 오전에 Richmond Hotel을 떠났습니다. 동양호텔 하나로투어에서 신청한 픽업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시간 맞춰서 호텔로 픽업차량이 와서는 셀축 가는 버스 타는 곳에다 내려줬습니다. 비용은 1인당 5리라. 전날 이용했던 35리라짜리 픽업 서비스 하는 곳에서 이것까지 해줬는데 나름 잘 이뤄져서 안심했습니다. 다른 블로그 좀 뒤져보시면 아시겠지만 파묵칼레에서 셀축 가는 버스 중에서 한글로 '여기가 진짜 셀축 가는 버스 타는 곳입니다'라는 광고지 붙은 회사를 보실 수 있으실 텐데, 이 버스 좌석이 무진장 좁습니다. 터키 항공 일반석보다 더 좁고요, 일반 고속버스보다도 좁습니다;; 참고하세요. 셀축행 버스에서 내려주는 곳이 오토가르인데 여기

'러스티하츠'를 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할 때 대체로 캐릭을 2개씩 키우는 편입니다. 이전에 '파이터스클럽' 할 때도 진하고 레미를 키웠었죠. 대체로 반드시 남캐 하나 여캐 하나를 키웁니다. 키우고 있는 캐릭은 트윈 프란츠하고 엑스(로 전직시킬) 로젤입니다. 안젤라를 키워볼까 했는데 별로 안 이쁘고 크로 같은 무기는 원래 잘 안 키우는 편이니 메이린 제외, 나타샤는 원거리 캐이니까 제외, 레일라는 그닥 안 땡겨서 패스. 해서 로젤인 겁니다ㅋ;; 예상했던 대로 고사양이긴 했습니다. 이전 컴에서는 튜토리얼에서 컴이 아예 뻗어버리더군요. 이번에 놋북이 잠깐 바껴서 설치해서 하고 있는데 그럭저럭 하고 있습니다. '파이터스 클럽'하고 비교한다면 몇몇 부분에선 훨씬 쉽긴 한데 또 몇몇 부분에선 더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