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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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24 일본 도쿄 : 에도 오토나 마지막날

160624 일본 도쿄 : 에도 오토나 마지막날

지옥에서 온 마늘|2016년 7월 8일

1. 여정 쿠라마에 - 나리타 - 인천 2. 마지막 날, 아쉬운 아침 산책 제일 일찍 일어난 날인 듯6시 반에 일어나서 짐을 챙겨놓고 7시에 토로를 깨워서 아침 산책을 나섰다숙소 근처에 반다이 건물이 있어서 그 앞의 호빵맨과 사진을 찍어보자는 심산그러고보니 매일 건너다니기만 했지 우마야바시를 한번도 찍어둔 적이 없는 것 같아 마지막 날도 꾸무룩한 날씨이것마저도 아쉽구나 우마야바시에서 보는 스카이트리구름에 쌓인 스카이트리도 안녕 아쉬운 여행자의 아침식사일본에 왔으니 키시센세의 야끼소바빵이라도 먹자 싶어 고른 나마지막으로 크림이 잔뜩 들어간 크레페를 고른 토로야끼소바빵에는 자몽주스, 크레페에는 반호텐코코아저기 레몬아이스크림은.. 디저트.. 아침부터 아쉬워서 아이스크림을 먹

160623 일본 도쿄 : 에도 오토나 day 4

160623 일본 도쿄 : 에도 오토나 day 4

지옥에서 온 마늘|2016년 7월 8일

1. 여정 오시아게 (히가시무코지마커피점) - 긴자 - 시오도메 - 롯폰기 (국립신미술관, TV아사히) - 도쿄타워 2. 아침부터 행복한 먹거리 행렬!! 어제 갔으나 휴일이었던 히가시무코지마커피점이 오늘의 첫번째 목표오늘 아침에는 비가 꽤 내렸기에 숙소에서 우산을 빌려나갔다오늘의 일정은 대부분이 걷는 것이라서 아침에는 전철을 타고 가기로 결정내일치까지 미리 스이카 충전을 하려는데 뭔지 몰라서 어리바리하는데토로가 이거 그냥 넣으면 안되는거야?? 해서 넣었더니 차지가 뜬다!! 오오오오!!그렇게 전천을 타고서 난 오시아게에서 갈아타야하는지 알았는데 안갈아타도 되는거였어괜히 오시아게에서 내렸네.. 엉엉토로가 안내려도 될 것 같다고 했는데.. 엉엉그래서 오늘은 뭐든지 토로의 촉과 감을 믿고 토

160622 일본 도쿄 : 에도 오토나 day 3

160622 일본 도쿄 : 에도 오토나 day 3

지옥에서 온 마늘|2016년 7월 7일

1. 여정 칸논우라 - 우에노 (도쿄국립박물관) - 오시아게 (스카이트리) 2. 아침의 방황 숙소에서 보는 거리의 풍경엄마와 함께 등교하는 어린이오늘도 어제 뭐 이것저것 계획을 세웠는데 어쩐지 또 멋대로 흘러갈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날씨가 꾸물꾸물하긴 한데 비가 오지 않아서 우산을 안빌려 나갔는데우리 가방에는 늘 우양산과 비옷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걸 써먹어서 그다지 힘들진 않았다 어제 우사기야에서 산 도라야끼를 하루 지나서 먹었는데 맛있엉도라야끼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싫어하는 것도 아니니까그리고 아침이라 배가 고파서 더 맛있게 느껴졌을지도 몰라뭐랄까 전통의 도라야끼라는 느낌이라 막 달지 않고 적당한.. 어른들이 좋아할 것 같은 느낌아침부터 오토나스럽군 크크크 아사쿠사

160621 일본 도쿄 : 에도 오토나 day 2

160621 일본 도쿄 : 에도 오토나 day 2

지옥에서 온 마늘|2016년 7월 6일

1. 여정 우에노 (카야바커피, 국립서양미술관) - 아사쿠사 2. 오늘은 우에노!! 전반부 전날 거의 40시간을 깨어있다가 잠들었더니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은 실패그래도 생각보다는 일찍일어났는데 밖이 컴컴한 기분..창문을 열어보니 비가 조금 오고 있었다좋아!! 햇빛이 쨍쨍해서 두통으로 고생하는 것 보다는 옷이 젖는 쪽이 만배는 좋다!!그런 마음으로 즐거웠지만 오후에는 비가 그치고 해가 나는 불상사가 일어나는데....우리에게 있는 것은 작은 우양산이라서 숙소에서 큰 비닐우산 하나를 빌려서 출발!! 가는 길에 로손에 들러서 간단한 아침을 사먹자고 결정근데 우리.. 모닝세트 먹으러 가는 거 아니었니?? 크크크로손에서 그 유명한 모찌롤과 커피우유를 사먹으며 갔는데 비가 와서 사진은 없네근데

일드, 도쿄 센티멘탈

일드, 도쿄 센티멘탈

지옥에서 온 마늘|2016년 7월 5일

도쿄 센티멘탈 2016년 1분기 TV도쿄 방영 (총 12화)출연 - 요시다 코타로 / 타카하타 미츠키 / 오구리 슌 외 14년 12월에 방영되었던 일드, 도쿄 센티멘탈 SP에 이어서 연속으로 돌아왔다이혼경력 3번의 50대 아저씨가 끊임없이 연애를 꿈꾸며 설레발하는 드라마라고 쓰고 실제로는 도쿄 변두리의 맛집탐방기 크크스페셜때도 생각했는데 실질적인 내용은 그다지 재미가 없다아저씨가 매회 다른 여성게스트를 맞이하여 다양한 설레발을 선보이는게 그다지 특별할 것도 없고이게 12화 쯤이면 어차피 이번에도 잘 안될것 같은 기분이라 기대도 안하게 된달까그래도 왜 계속 보고있는거냐는.. 이게 미스테리네 크크크크심지어 2기 나오면 그것도 볼 것 같다는 크크크크 진짜 뭐야 크크크스페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