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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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posts요정 정말 대애충 파악해본거로는
요정 특성은 격양계나 살상계가 범용성이 가장 높아보이고, 장갑계가 mg-sg 제대용으로 하나 내지 둘은 필요해보이고, 나머지는 쓰기 좀 까다롭다고 봄. 특별한 조합에 딱 맞춰야 효과를 볼듯. 반대로 요정들은 선뜻 좋고 나쁨을 쉽게 따지기가 어려움. 지령 팍팍 써댈 제대용 요정들이야 당연히 가려 쓰겠지만, 단순히 버프 깡스탯만 노려야될 제대용으로 쓸 수 있는 요정들도 많아서 우열을 떠나서 효용가치가 없는 요정을 구분해내기가 어려움. 일단 최소식으로 요정의 수를 불리고, 그 중에서 쓸만한 것들을 선별해서 특성 교정도 하고 스킬 레벨 우선적으로 올리고 해야하지 않나 생각해봄.

이젠 재의 귀인들 말곤 타들어갈 사람들은 급격히 줄어들듯
이 짤에 전적으로 동의하는건 아니지만, 이 시점에서 이런 짤이 나올 정도라면 대화재는 이제 진화 완료라고 봐야겠죠. 여전히 잔불 찾아 자신의 입장을 발화시켜서 불을 키우려하는 재의 귀인들은 있을텐데, 그 분들의 발언에 대한 판단은 개개인의 판단에 맡겨야겠죠. 이제 좀 덜 시달리겠네.

소전)중간 결산과 육성 계획 정리.
전 ak47이 좋아서 어떻게든 써보겠다는 입장이었고, 그에 따라서 저체온증 이밴트에서 전용 장비를 얻어야겠으니 그동안 계속 인형들 키우던 것들을 기록하고, 또 얼마나 더 키워야 될지를 정리해보는 차원에서 쓰는 글. 사실상 이 인원에서 크게 변동이 일어날 인원은 없을 것 같음. 룽청이 풍기는 분위기로 봐선 저체온증이 미뤄져봤자 다음달 중순을 넘기긴 힘들어보이고, 그 사이에 아래에서 다룰 인형들을 제외한 나머지 인형들을 추가로 키울 시간과 자원은 요정 때문에라도 힘들지 않을까 싶음. 글 상당히 김. 정확히는 이미지가 많아서 김. --------------------------------------------------- 1제대. 더 개선하고 싶지만 지금 당장 개선할 방법이 없는 완성제대. 전

게임 접는건 자유인데
일단 전 앵간하면 한번 집중한 게임은 잘 안접어요. 목표치를 항상 설정을 해두고 거기에 일상생활에서 시간을 쪼개서 게임 즐기는데 투자하거든요. 일단 지금 최우선 목표가 켈리코 키워서 위의 제대를 완성하는겁니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이 저처럼 게임하진 않겠죠. 그리고 그런 분들 중에서, 최근 소전 이슈 때문에 저한테 찾아와서 '이 겜 접어야 됨?' 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정확히는 열명이 넘어가서 쓰는 말인데.... 게임에 아직 미련 남아있으면 그냥 군수만 돌리셔도 되지 않을까요? 곰곰히 듣다 보니까, 정말 노잼이라서 접는 사람들은 어느날 대화해보니까 '나 그거 이미 접음 ㅎㅎ' 하고 마는데, 적어도 게임은 재미있어 하는 사람들은 온갖 개썅욕을 다 해도 하긴 했단게 기억나더라구요. 일단 히오스

아하 ㅋㅋㅋㅋ 그런거였나욬ㅋㅋㅋㅋ
어쩐지 소요 이후 대책들이 원래는 안할거 끌어온거 같더라니, 관계자들이 현지사정에 그렇게 피드백 해준것들 뒤로 미뤄두고 자기들 맘대로 하려다가 이렇게 터진거구나. 현지조력자들이 제시한 안건들을 씹으려 했다는게 누구일까 너무 궁금한데. 의외로 스투 스토리가 현실적인 스토리가 아닐까 싶어지는 하루임. 그나저나 관계자는 조무사인줄 알았는데 오버마인드였네. 오늘은 이 생명체의 용기에 대해 말해주러 왔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