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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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5 클리어!

칸코레 E-5 클리어!

사금파리|2013년 11월 27일

다른 사람들이 하도 공고급 2대 이용한 윗길 루트에서 고통받길래 좀 수고스럽더라도 중앙길 돌파했습니다. 시작자원 연 40162탄 40082강 28413바게쓰 320->243 시작시간 오후 5시 10분 종료시간 오후 9시 20분 E-4때는 쌓인 다메콘을 썼지만, E-5때는 여신 좀 현질해서 씀. 첫 S승리가 E-6까지 클리어 해줌. E-7은 모르겠어. 어짜피 나는 무사시가 목표였고 야하기는 이제 하루도 안남았는데 할지 안할지 애매함.

팀 다크

사금파리|2013년 11월 24일

대회트롤링이라길래 보았다. 사실 관객이 리그 진행에 감놔라 배놔라 할 권한은 없지만, 경기관람 후에 비평은 할 자격은 있다. 그런 맥락으로 나도 한마디 하자면, 개쓰레기였다. 프로와 아마의 차이는 명백하나, 재미의 측면에선 차이가 없다고 본다. 실력이 곧 재미라면 당연히 아시아권 대회가 재미가 가장 있어야 하겠지만, 현실은 북미가 제일 재미있다. 사랑해요 레지날드! 어쨌든 이런 이야기의 근거는 국내 사례로 드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 그간 롤챔스 진출했던 아마팀들의 마지막이 이렇게 재미없진 않았다. 일방적인 양학이라 하더라도 적어도 '역시 페이커야, 아무리 상대가 발악해도 그냥 압살하지.' 같은 프로팀이 돋보이게끔 해주는 정도는 있었다. 저건 진지픽의 경우고, 트롤픽이라 부르던 경기들

집단 직무유기

집단 직무유기

사금파리|2013년 11월 23일

야전 시작상황이 아닙니다.

칸코레 드랍의 의문

칸코레 드랍의 의문

사금파리|2013년 11월 22일

미드웨이 4인방 중에서 마지막까지 안나와서 사람 입술 마르게 만든(이상하게 전 항공모함 운이 별로 없습니다. 소류 카가 모두 50랩 이후에 입수했던걸로 기억합니다.) 히류가 80랩 되어서 그냥 마음비우고 구축함 대공 근대화 재료나 뽑으려고 돌린 건조에서 나왔습니다. 엄청 기분좋긴 한데 동시에 요 근래 생긴 의문이 점점 더 커졌습니다. 시라츠유는 대체 제가 뭘 잘못했다고 안나오는걸까요.

cj프로스트와 진에어 스텔스 경기 사후평

사금파리|2013년 11월 21일

1. 1경기에서 진에어는 한가지 딜레마가 있었다. 프로스트 조합이 워낙 타워 수성에 유리하기 때문에 아무리 스노우볼을 굴리려 해도 타워 철거가 안되었다. 그 결과 지속적인 용사냥으로 글로벌 골드 차이를 내도 그 이상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자꾸만 랭가에게 끌려가게 된 것 2. 이걸 한번 기적적인 타워 밖에서의 이니시로 인히빗 타워까지 미는듯 했으나, 바론을 그대로 내주는 뼈아픈 실책으로 원점으로 돌아오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승기를 내줘버렸음. 이부분이 진에어의 치명적인 실수. 3. 2경기에선 조합상 초반에 많은 이득을 취하고 스노우볼을 굴리는 조합을 썼는데 문제가 있었다. 프로스트가 3하드캐리 조합을 꺼냈고, 그렇기 때문에 라인 하나 정도는 망해도 나머지 둘이 평타 이상만 해도 문제가 없는것.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