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작 다했고 주간전에서 저렇게 멀쩡하게 살아남았으면서 왜 칼등치기를 한걸까요
어짜피 결혼(가) 외에 몇가지 때문에 dmm 포인트 구매해야 했는데, 이렇게 된 거 E-6 돌파하고 남는 포인트로 반지 사는걸로 하고 일단은 E-6에 투자하도록 하겠습니다.
ATM기기 새벽엔 영업 안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는 바람에 목전에서 끊겨버렸습니다 dmm 캐시 3천 정도면 돌파는 가능할거 같은데 말이죠
워낙 지루한 작업이라 하스스톤도 같이 합니다 투기장이랑 아옳덱밖에 안해요
그리고 마지막 격파때 11개월동안 못먹어봤던 유우구모 먹었네요 E-5까지는 일단 별 무리 없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