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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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posts히오스 진입장벽 간단요약
아예 이 장르 처음하는 사람 : 현존 aos 중에서 가장 입문이 낮은편. 조작난이도나 아이템이 없는 부분이 아니라, 워낙에 튜토리얼과 연습이 잘되어있어서 배우기가 쉬움. 이 장르를 좀 즐기는데 실력이 고만고만한 사람 : 캐릭터 종류가 적어서 금방 질릴수는 있으나, 게임이 어렵지는 않음 좀 빡세게 게임 파고드는 사람 : 롤은 물론이고 도타보다도 힘든 시야장악 때문에 머리터짐 프로지망생 : 스타 좀 하다 오셔야 할듯.... 농담이 아니라 최상위 수준대 게임으로 가면 게임이 전략시뮬레이션 만들던 회사 아니랄까봐 그런 향기가 솔솔 풍김

힘들어 죽는줄
서로 최우선순위가 원딜이 되버리니 상대원딜을 따면서 우리원딜은 살리는 식의 롤급 5:5 한타조합끼리 꽝하고 붙어버림 문제는 다른맵도 아니고 5:5 비중이 적은 항만에서 이렇게 되다보니 결국 장기전으로 흘러가버림 결국 어찌저찌 승리했지만, 이렇게까지 게임이 질질 끌려오면서 결국 원딜간 후반캐리력 차이에 승패가 갈림. 타이커스가 전구간 데미지가 다 쎄다고는 하지만 레이너가 극후반 데미지는 대놓고 탑이라 상쇄됨. 근데 리리가 정말 레이너하고 잘맞기는 하는거 같음. 그렇게 점사당해도 힐로 살려주는거야 상대편도 마찬가지였지만, 운룡 계속 달아주는 바람에 딜이 무지막지했음.

히오스 푸념글
전에도 말했지만 전 Hots logs의 mmr 수치를 그렇게 신뢰하지 않습니다. 표본 수집 부분에서 태생적 한계가 있거든요. 그렇지만 그런 수치를 게임 내에서 분쟁이 일어났을 경우에 자신의 발언에 힘을 싣기 위해 활용하려는 사람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자신의 명백한 실책을 mmr 걸고 넘어지면서 회피하려고 들면 소위 '빡'칩니다. 한 아바투르를 만났습니다. 요즘 로테가 아바투르죠. 그래서 암걸리는 아바투르가 많은데 그 유져도 거기에 해당됩니다. 할 필요가 없는 짓 하다가 짤리고, 맵리딩 안되서 적 아바투르는 시종일관 교전지원 하면서 아군 영웅이 숨져가는 상황에서 팀에 도움되는 행동은 거의 안하고 있고 라인만 밀고있었죠. 같

히오스에서 사고싶은 스킨들
아직까지 유료 스킨을 사고픈 생각은 없습니다. 왜냐면 골드 저금으로 살 수 있는 마스터 스킨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게 많거든요. 문제는 이런 마스터 스킨들은 영웅 레벨이 10랩이 되어야 구매 자격이 생깁니다. 그렇다보니 은근히 도전욕을 불태우게 만들기도 합니다. 물론 그렇게 마스터를 찍기 위해선 대충 이정도는 게임을 해야합니다 대충 80판정돈 해야하는거죠. 저 노바가 9랩인 이유는 마지막 기록이 9레벨 게임이라 9로 기록된거지, 10레벨 찍자마자 노바 안해서 실제로는 10랩입니다. 이게 말이좋아 80판이지, 평균 20분 잡고 단순 곱셈만 해도 1600분이 나옵니다. 그리고 하루가 1440분인걸 생각해보면 저 요구량은 정말 엄청난거란걸 알 수 있습니다. 저 노바도 진짜 몇일을 개고생해서 간

리리란 영웅에 대해서
히오스에서 가장 승률이 낮은 영웅이라 하면 리리를 꼽을수가 있었습니다만... 오늘 보니 소냐가 리리 아래에 있더군요. 휠윈드 이상한거 버프해주곤 도약공격 쿨타임 너프를 시키니까 결국 리리보다도 못한 히오스 최약캐가 되었습니다. 뭐 이 이야기는 그렇게 중요한건 아닙니다. 어쨌든 리리가 맨 아래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가 이제서야 한계단 올라온거밖에 안되거든요. 이렇게 되는데는 버프가 있었습니다. 리리의 초반힐량을 줄이는 대신 중후반 힐량은 대폭 늘렸거든요. 특히 쓰는게 트롤이라던 1,000잔 돌리기가 일방적으로 버프를 받는 바람에 20레벨 되면 궁 강화로 선택하게 되는 1,000,000잔 돌리기가 갓잔돌리기가 되버렸거든요. 그렇다보니 힐량 자체는 정말 끝내줬습니다. 천잔 돌리기 상태에서도 빈사상태에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