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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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posts노바 너프로 레이너랑 발라가 편해지긴 했는데...
함정카드가 패치에 같이 있었습니다 공용특성인 압도적 존재감이 버프를 먹어서 평타공격 기반 영웅들이 해당 특성 상대로 더 힘들어졌습니다. 이전이 자신 대상으로 공격속도 30퍼센트 하락이었는데, 패치 이후로 50퍼센트 하락으로 더 심해졌더군요 이 변화는 결과적으로 노바의 마수에선 구원받은 원거리 암살자들 중에서 평타기반 영웅들이 도리어 압도적 존재감 찍는 영웅 상대로 화력감소로 쩔쩔매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아눕아락에게 되돌리기를 빼는 대신에 압도적 존재감을 넣어주는 바람에 호랑이가 사라졌더니 그리즐리가 온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아눕아락 입장에서야 너프였을 패치겠지만, 레이너랑 발라 입장에선 저걸 이제 어쩌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군요.

노바 리와인드가 삭제되었더군요
거기에 주력 딜링 스킬이었던 저격의 데미지 자체가 감소했구요 평타를 저격 수준의 데미지로 뻥튀기 시켜주던 특성도 이름이 바뀌면서 데미지가 감소했습니다 이로서 순간딜로 초반을 지배함과 동시에 후반에도 묻지마 암살로 게임 흐름을 뒤엎어버리던 은신누커는 과거의 영광이 되버렸습니다. 이제 좋든 싫든 노바는 플레이스타일을 대폭 바꾸는 수밖에 없는데, 이러한 추세 속에서 과연 노바는 어디까지 추락할지 궁금하군요. 버프따윈 없는 일방적인 너프 일변도라 기존의 다른 원거리 암살자들 이하로 떨어지는 끔찍한 재난을 겪지 않을까 합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노바란 캐릭터가 그렇게 호락호락한 캐릭터는 아니라 리와인드로 꿀빨던 사람들이 대폭 떨어져나가고, 노바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소수의 사람들이 지속


모 게임의 모 클랜의 문제
는 저에게 알려주셔도 제가 뭐라 말할게 생각이 안납니다. 휴대폰 문자로 한통, 네이버 쪽지로 한통, 블로그 비밀리플로 하나 해서 각각 다른 세사람에게 같은 문제가 생겼다는 사실을 전해들었는데요 처음에 전 그 문제에 대해 듣고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나마 이해한건 예전에 제 무능함으로 산산히 흩어진 제가 클랜장이었던 클랜과 같은 이름을 쓴 클랜이 그 게임에서 대형사고를 쳤다.... 정도인데요. 저게 어느정도의 대형사고인지 전 전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그 게임에서 관계가 있던 사람들에게도 말했지만, 전 그 게임을 안한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대부분의 트랜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워게이밍의 탱크 밸런스 패치가 텀이 굉장히 길다보니 패치가 안된 전차들이나 옛날 수치대로 기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