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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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구축은 어뢰 사거리 5킬로만 넘으면 충분하잖아요

미구축은 어뢰 사거리 5킬로만 넘으면 충분하잖아요

사금파리|2015년 4월 26일

10티어방에서도 5.5킬로미터 어뢰로 사거리가 짧아서 못해먹겠단 생각이 든적은 없습니다. 명중률을 높이기 위해선 전함 부포 사거리 내로 진입해야 하기는 하는데, 이게 뭐가 어려운 건가요. 제가 야마토 뽑을때까지 전함 타면서 느낀건데, 부포에 별다른 옵션 준거 아니면 실질적으로 부포가 효과 보기 시작하는 거리는 4~3킬로미터 구간부터고, 그 이전까지는 하느님한테 빌어도 잘 안맞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기스 좀 나고 전함 하나 잡는건데.... 투자하는 노력 대비 보상이 너무 막대해서 이게 어디가 어려운건지 모르겠어요. 5.5킬로미터 짜리 어뢰 사거리 내에 든 상태에서 그 어뢰 피하는게 더 어렵지.

미구축 저티어들은 어뢰 쓰기 힘들다더니

미구축 저티어들은 어뢰 쓰기 힘들다더니

사금파리|2015년 4월 25일

거짓말쟁이들 대충쏴도 한판 이기면 티어업

월쉽 다음 트리 고민

사금파리|2015년 4월 25일

야마토는 그냥 전함이라는 함종의 끝을 보자 해서 효율과 관계없이 찍어봤습니다. 이제 월쉽에서 좀 맨탈 '덜' 터지면서 게임 할만한걸 생각하고 있는데, 후보군이 셋 있습니다. 1. 일 순양함 세간의 평가가 어떻든 개인적으론 일 순양함을 그렇게 낮게 보고 있진 않습니다. 어뢰라는 변수는 항상 위협적이기도 하고, 그걸 떠나서라도 사실 미 순양함하고 1:1 구도만 안나오면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2. 미 구축함 심스가 성능이 좋은 프리미엄 쉽이지만, 어쨌든 전 심스로 이 게임을 시작했고, 심스와 같은 방식의 플레이스타일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좋게 말하면 다재다능하고, 나쁘게 말하면 특출난게 별로 없긴 하지만, 적어도 어뢰만 쏘고 내빼는 일 구축함에 비해선 훨씬 입체적인 게임을 하더군요. 그리고

야마토 찍고나서 월쉽 전함 평가

야마토 찍고나서 월쉽 전함 평가

사금파리|2015년 4월 24일

누군가는 해야되는 쓰레기 현실의 업종으로 비유하면 산업혁명 시절의 노동자들 누가 뉴비한테 전함 시키려고 하는게 보이면 멱살잡고 싸대기를 갈겨야 하고, 전함이 좋다고 거짓 선전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타구니를 걷어찬 후 복부에 니킥을 갈겨야 함. 승리 외에 다른 목적이 없다면 해선 안됨. 단지 나는 가상현실에서나마 전함을 조종해보고 싶어 같은 동기가 있다면 하는걸 말리지 않음. 어쨌거나 누군가는 하긴 해야 함. 그렇지만 이건 알아야 함 7킬로미터 밖에서부터 날아오는 뇌격기를 피하기 위해 전력으로 방향을 틀어도 당신은 어뢰를 피할 수 없음. 열두발 맞고 침몰당할거 세발 맞고 반피남을 뿐. 7킬로미터 내에서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는 구축함이 보이면 그 구축함을 잡기 위해

와우 이거 능가하는거 있나여?

와우 이거 능가하는거 있나여?

사금파리|2015년 4월 24일

불성시절 와우져들 보여주면 경기 일으킨다는 짤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