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 찍고나서 월쉽 전함 평가

사금파리|2015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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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찍고나서 월쉽 전함 평가

야마토 찍고나서 월쉽 전함 평가

사금파리|2015년 4월 24일

누군가는 해야되는 쓰레기 현실의 업종으로 비유하면 산업혁명 시절의 노동자들 누가 뉴비한테 전함 시키려고 하는게 보이면 멱살잡고 싸대기를 갈겨야 하고, 전함이 좋다고 거짓 선전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타구니를 걷어찬 후 복부에 니킥을 갈겨야 함. 승리 외에 다른 목적이 없다면 해선 안됨. 단지 나는 가상현실에서나마 전함을 조종해보고 싶어 같은 동기가 있다면 하는걸 말리지 않음. 어쨌거나 누군가는 하긴 해야 함. 그렇지만 이건 알아야 함 7킬로미터 밖에서부터 날아오는 뇌격기를 피하기 위해 전력으로 방향을 틀어도 당신은 어뢰를 피할 수 없음. 열두발 맞고 침몰당할거 세발 맞고 반피남을 뿐. 7킬로미터 내에서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는 구축함이 보이면 그 구축함을 잡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