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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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posts히오스 패치 후 레이너와 캘타스 평
1. 레이너 쓰는 것 자체로 자신의 가치를 낮추는게 되버렸던 수준으로 추락한 레이너가, 예상대로 쓸수는 있는 픽으로 변화함. 혁명의 질주를 포기하는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전투 반응의 버프로 인해서 레이너가 적에게 물린 이후의 생존능력이 대폭 상승함. 이게 정예 타우렌 족장이 13레벨에 찍는 특성을 레이너는 7레벨에 쓰는 셈이니 당연한 결과였겠지만, 어쨌든 물린 상황에서 전투반응으로 아드레날린 촉진을 강제로 활성화 시킨 다음에 지원가의 힐 지원이 이어지면, 놀랍게도 제이나 풀딜+전사들의 다구리에도 천보 없이 생존하는 플레이가 가능해짐. 혁명의 질주를 써봤자 cc연계 들어오는 순간 천보 없인 그냥 죽어야 했던 과거와 비교하면 엄청난 발전이라 볼 수 있음. 그리고 13레벨 특성은 거인사냥꾼과 불굴의 지
히오스가 cs 개념이 희박한게 어째서 진보일까요?
막타가 없는 게 진보된 시스템이라고? 히오스 2천판 넘게 하면서도 별로 동의를 못하는 부분이 막타가 없어서 더 뛰어나니 어쩌니 하는건데..... cs가 없고, 공용 경험치 체제같이 히오스가 다른 동종 장르 게임들과 다른 부분들을 얼핏 보면 히오스가 굉장히 쉬운 게임이란 착각을 줄 수 있습니다. 확실히 배우긴 쉬워요. 이건 동의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동종 장르 타 게임들보다 경제 체제가 단일화 되다보니 자연스럽게 경제 체제를 봉쇄하는 타입의 게임이 가능해지는 수준대에서의 게임은 오히려 훨신 빡셉니다. 자원이 경험치 하나밖에 없고, 경험치를 팀 전체가 공유하다 보니 수준이 아주 높은 매치에선 한명의 구멍만 발생해도 그사람 때문에 유일무이한 자원인 경험치 디나이가 생기면서 뭐 해본거도 없는데

캘타스 테섭 그대로 나오면 회복에 최소 1달은 걸릴듯
변경노트 보고 난 후에 이래저래 캘타스를 다루고 있는데 이전의 메인딜러 - 서브딜러 체제에서 메인 딜러를 맡던 캐릭터가 한순간에 완벽한 서브딜러로 전락함. 이런 포지선 변경은 그 캐릭터의 성능이 좋고 나쁨을 떠나서 기존 유져들도 쉽게 소화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일반 스포츠에서도 선수가 갑자기 포지션 변경하면 적응기간 필요한데, 게임이라고 크게 다를건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메타에서 메인딜러 포지션에 익숙해있던 분들이 변경된 캘타스를 잡으면 대부분 설사를 할게 분명합니다. 축구로 치면 최전방 스트라이커를 한순간에 미드필더로 바꿔버린건데, 그걸 바로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죠. 리베로라는 개념이 있긴 한데, 그런 사람들은 그냥 원래 둘 다 잘하는 재능러니까 일반적인 기준을 세우기 어렵죠
캐리건은 버프될 것인가
케리건노련한 명사수(특성)가 삭제되었습니다.집중 공격(특성)이 삭제되었습니다.전력 질주(특성)가 삭제되었습니다.피에는 피(특성)가 삭제되었습니다.새로운 특성 (13레벨): 여왕의 질주사용하면 이동 속도가 4초 동안 25% 증가합니다. 영웅 처치 시 자동으로 발동합니다.새로운 특성 (16레벨): 정수에는 정수사용하면 대상 적 영웅 최대 생명력의 10%에 해당하는 피해를 주고, 그 피해량의 두 배만큼 동화 작용 보호막을 얻습니다.동화 작용 (고유 능력)지속되는 정수 (특성)동화 작용 보호막의 지속 시간 증가량이 12초에서 20초로 증가합니다.강습 (Q)공격력이 50(레벨당 +20)에서 60(레벨당 +22)으로 증가했습니다.마나 소모량이 75에서 50으로 감소했습니다.깔끔한 처치 (특성)이제 다음 강습의 공격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