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따위는 없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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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16년 가을 '발령! 함대작전 제3법' 클리어

[칸코레]16년 가을 '발령! 함대작전 제3법' 클리어

1년에 4번 오는 포스팅거리인 함대 컬렉션 이벤트 해역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저 치고는 꽤 자원을 모으고 시작한 터라 큰 걱정은 없었습니다만.. 의외로 고생했네요. E-5로 구성된 (운영진 기준) 중규모 해역이지만 '딱지'가 4개나 붙는 사실상 대규모 해역이었습니다. 이번 이벤트 해역을 돌면서 다양한 함의 레벨링과 장비 개발의 필요성을 새삼 느꼈습니다. 다른 게임을 하느라 칸코레는 거의 신경을 못 썼는데 다시 꾸준히 해 줘야 할 듯.. 해당 이벤트 해역의 고증은 미군이 일본 본토에 타격을 가한 '둘리틀 공습' 이후의 일본군의 작전입니다. 이벤트 해역에 'USS 샹그릴라'의 명칭이 직접적으로 등장하며 이를 요격하는 이벤트 해역이 되겠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특징은 6-5에 먼저 도입된 '심해서

그랑블루 판타지 플레이 1주년 기념 포스팅

그랑블루 판타지 플레이 1주년 기념 포스팅

파일명을 보니 '2015-09-30-00-53-46.png'로 되어 있는 걸로 보아 오늘이 딱 플레이 1년째가 되는 날입니다. 최근 주력 게임으로 삼고 있는 그랑블루 판타지(이하 그랑블루) 관련 포스팅이 없었는데 몰아서 쓰는 느낌으로 하나 남깁니다. 진짜 한게 많은데 이제서야 1년이라니 뭔가 감회가 새롭네요.. 1. 그랑블루 판타지를 시작하게 된 계기 사실 그랑블루를 처음 본 건 데레마스 1차 콜라보 시절때였나.. 지인이 추천할 때, "내가 사이게이쪽 게임을 또 할 쏘냐 안해" 라고 무시하긴 했으나 2015년 여름 쯤에 픽시브에서 유독 짤이 많이 보이길래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칸코레 시작할 때랑 비슷하네요. 이 게임을 추천받을 때 약팔이 당한 주요

걸즈 앤 판처 극장판 4DX 시청하고 왔습니다

걸즈 앤 판처 극장판 4DX 시청하고 왔습니다

오늘 여의도 CGV에서 걸즈 앤 판처 극장판 4DX 시청하고 왔습니다. 시사회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랑블루를 하느라 기회를 놓치고 정식 개봉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이랑 날짜를 잡고 시설 좋기로 소문난 여의도 CGV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안타깝게도 특전은 이미 다 나갔었네요. 그렇다고 특전을 노리고 더 보러 갈 기운 없습니다. 탱크엔 전혀 관심이 없었고 물론 지금도 관심은 없지만 걸판만큼은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모처럼 극장판을 국내 방영을 해 준다니 당연히 보러 가야지 했는데.. 4DX라는 생소한 관에서 상영을 한다길래 더욱 관심을 가졌습니다. 맞습니다. 제 4DX 첫 경험은 걸즈 앤 판처 극장판이 되었네요. 다른 분들 감상도 그러겠지만, 내용이 무슨 소

[칸코레]이번에야말로 라바울 탈출?

[칸코레]이번에야말로 라바울 탈출?

그랑블루 판타지 하느라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라바울 서버 제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사세보로 옮겨주는 이벤트? 가 있었습니다. 제가 라바울 기지 서버가 생긴 달(2013.8)에 취임을 시작했으니 개월수로 따지면 이번 달로 3년째입니다. 그야말로 라바울 토박이.. 그런데 오늘 추첨을 통해 사세보로 이전이 완료되었다는 소식이! 자 확인해볼까!? 응? 뭐지... 바뀐게 없는 것 같은데.. 아! 로그아웃을 안했구나! 로그아웃 하고 다시 들어가면 바껴있겠지? 음... 이상한데.. 아무리 봐도 사세보로는 보이지 않는데.. 음.. ... 저는 좀 더 라바울에 있겠습니다. 어차피 랭작도 안하는데 상관없어! ㅎㅎ... ㅎ...

[그랑블루]플레이 100일차, 십천중 송 획득!

[그랑블루]플레이 100일차, 십천중 송 획득!

이 블로그에서는 따로 포스팅을 한 적이 없지만 사실 '그랑블루 판타지' 플레이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이 기념적인 플레이 100일차입니다. 그랑블루 판타지라는 게임은 옛날부터 알고 있었지만.. "또 사이게이놈들 게임을 할 쏘냐!" 라며 안 하고 있다가.. 작년 여름즈음 부터 그랑블루 관련 일러들이 자꾸 눈에 밟히길래 결국 가을 즈음에 시작하였습니다. 몇몇 지인들과 옹기종기 모여 기공단도 꾸리고 본선에서도 3승정도 하는 등 아기자기하게 플레이 중입니다. 그리고 계획만 세웠던 십천중 제작을 오늘에서야 처음으로 끝냈습니다. 그랑블루를 시작하면서 하던 게임을 2개나 접을 정도로 열심히 달렸습니다. 빛덱의 목표가 어느정도 잡혀졌네요. 아, 참고로 이왕궁은 그냥 빛으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