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 판타지 플레이 1주년 기념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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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판타지 플레이 1주년 기념 포스팅

그랑블루 판타지 플레이 1주년 기념 포스팅

파일명을 보니 '2015-09-30-00-53-46.png'로 되어 있는 걸로 보아 오늘이 딱 플레이 1년째가 되는 날입니다. 최근 주력 게임으로 삼고 있는 그랑블루 판타지(이하 그랑블루) 관련 포스팅이 없었는데 몰아서 쓰는 느낌으로 하나 남깁니다. 진짜 한게 많은데 이제서야 1년이라니 뭔가 감회가 새롭네요.. 1. 그랑블루 판타지를 시작하게 된 계기 사실 그랑블루를 처음 본 건 데레마스 1차 콜라보 시절때였나.. 지인이 추천할 때, "내가 사이게이쪽 게임을 또 할 쏘냐 안해" 라고 무시하긴 했으나 2015년 여름 쯤에 픽시브에서 유독 짤이 많이 보이길래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칸코레 시작할 때랑 비슷하네요. 이 게임을 추천받을 때 약팔이 당한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