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그리얌의 보드게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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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4전 전패했습니다.ㅠㅠ

구매한 보드게임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리플레이는 때려치우고 집에 새로이 입고;;;된 게임들의 플레이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오늘 와이프와의 2인플 3전, 딸내미와의 한판에서 모두 패배했습니다. -_-; 비아 아피아구매한 퀸게임즈사 게이들 중 가장 간단한 게임부터 아내와 2인플을 해 보았는데 9점 차이로 패배.나름 깔끔하고 즐겁습니다. 아이들과 하면 딱 좋을 게임이더군요. 패치워크거진 20점 가까이 차이나는 점수차로 패배. 귀가 후에 딸내미와도 해 봤는데 또 비슷한 수준으로 패배.적을을 못 하겠습니다. 자식격인 코티지 가든은 아내에게 승리했었는데 말이죠. ㅜㅜ; 발레리아의 마을천사눈망울이란 분께서 블로그에 올리신 글을 많이 참고했고, 영문룰이 그렇게 어렵지 않길래 좀 더 공부해서 아내와 2인 플레이를 해

[컴퍼넌트] London 2nd Ed. (런던 2판, 2017)

[컴퍼넌트] London 2nd Ed. (런던 2판, 2017)

오늘 탐방할 보드게임은 마틴 월레스님의 히트작 '런던' 새로운 버전입니다. 절판으로 인해 구하지 못한 게임인데 고맙게도 세컨드 에디션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다만 출판사가 변경되었고 게임 보드, 카드 및 규칙에 변화가 생겼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보드게임긱에 런던과 런던 2nd의 항목이 따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기본정보소요인원 : 2-4인용소요시간 : 60-90분연령조건 : 14세 이상규칙수준 : 2.70 / 5 (중급)카테고리 : 카드 게임, 도시 건설메카니즘 : 카드 드래프팅, 핸드 관리, 다양한 플레이어 능력종합평점 : 7.9 (보드게임긱) [원판 평점 7.4]종합랭킹 : 전체 1,677위 [원판 랭킹 236위, 전략 148위] 출시된지 한 달 남짓한 게임이기 때문에 신판의 순위와 평점은 별

[모임 후기] 레지스탕스 2017.11.24 (멀린+퀴니1, 다이스 포지)

[모임 후기] 레지스탕스 2017.11.24 (멀린+퀴니1, 다이스 포지)

이번주 참여자: 러브홀릭,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플레이 게임들: 미니밀, 멀린+퀴니1, 다이스 포지 이번주는 몸풀고 메인 게임 하나 하고 마무리도 적당한 게임 하나 돌렸습니다.금요일 밤 8시 40분 정도부터 시작하여 새벽 3시 40분 정도에 마무리 하였습니다. 1. 미니빌 바로 전 모임에서 미니빌 이야기를 잠시 나누었어서 들고 갔습니다.개인적으로는 좋아하지 않는 게임입니다만 입문용으로 좋죠.파페포포님께서 1시간 정도 늦으신 관계로 3인이 플레이 했습니다. 주사위를 1개 굴려 해당 숫자의 카드를 소유했다면 카드에 표시된 돈을 받습니다.이후 카드풀(전시된 카드들)의 카드를 1장 구매(건설)하던가 게임의 목표인 4가지 건물 카드 중 1장을 건설합니다.이것이 미니빌 규칙의 모두입니다. 카드 자

원자폭탄급 택배 배송;; (블프 1차)

원자폭탄급 택배 배송;; (블프 1차)

아스모드 블프세일에 지른 게임들이 도착했습니다.가장 크고 두꺼운 게임 5가지가 직구한 게임입니다.퀸겜....아름답네요. @.@ (정신차렸!!) 어제 보드게임 모임하고 새벽 4시에 들어와 잠시 눈 붙이다 아침부터 시중들고 시달림 당하다 잠좀 자려고 누운 사이에 거대한 택배박스 하나와 조그마한 상자 하나가 도착한걸 놓치고 마눌님께 혼나 버렸네요.;;; 덕분에 몰래 집에 들여놓은 런던과 발레리아 카드 킹덤즈+확장도 걸려버렸습니다. ㅠㅠ 다른 곳에서 구매했는데 해외직구 제품들과 같이 도착한 발라레아 마을과 퀘스트, 마을 프로모 확장 2가지를 카드 킹덤즈와 함께 모아봤습니다.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발레리아 시리즈는 모두 구매한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한꺼번에 너무 많이 도착하니까 질리네요.

보드게임 리뷰를 쓰지 않는 이유 plus

1.몇 분께서 ‘왜 리뷰를 올려주지 않느냐’는 문의를 해 주셨습니다.그래서 ‘왜 나는 복귀 후 제대로 된 리뷰를 적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생각을 해 보니 저는 리뷰를 적어본 적이 없습니다.제가 적었던 글들은 장황한 규칙 설명이 첨가된 보드게임 플레이 후기였을 뿐, 제대로 된 리뷰를 적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말 그대로 간단 플레이 후기, 중반에는 약간의 룰과 사진이 첨부된 플레이 후기, 말기;;에는 장황한 룰 설명과 사진으로 떡칠을 해 놓은 플레이 후기였습죠. 저는 게임의 단점 파악을 잘 못합니다. 특정 부분이 좋으면 바로 꽂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외 부분은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 편입니다.또한 호불호도 나름 강합니다. 몇 게임을 제외하고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