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리뷰를 쓰지 않는 이유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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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리뷰를 쓰지 않는 이유 plus

1.몇 분께서 ‘왜 리뷰를 올려주지 않느냐’는 문의를 해 주셨습니다.그래서 ‘왜 나는 복귀 후 제대로 된 리뷰를 적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생각을 해 보니 저는 리뷰를 적어본 적이 없습니다.제가 적었던 글들은 장황한 규칙 설명이 첨가된 보드게임 플레이 후기였을 뿐, 제대로 된 리뷰를 적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말 그대로 간단 플레이 후기, 중반에는 약간의 룰과 사진이 첨부된 플레이 후기, 말기;;에는 장황한 룰 설명과 사진으로 떡칠을 해 놓은 플레이 후기였습죠. 저는 게임의 단점 파악을 잘 못합니다. 특정 부분이 좋으면 바로 꽂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외 부분은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 편입니다.또한 호불호도 나름 강합니다. 몇 게임을 제외하고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