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그리얌의 보드게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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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스팀: (보유중인) 비공식 확장맵 5종

에이지 오브 스팀: (보유중인) 비공식 확장맵 5종

예전에는 더 많았는데 잠적하기 전에 약간 두툼한 도화지 수준의 맵들은 모두 중고처리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후회가 되기도 하는데, 그 중 대부분은 공개맵으로 바뀌었더군요.아래에서 보실 맵 5종 중 아메리카/유럽을 제외하고는 복귀 후 미국 쿨스텁에서 할인행사를 할 때 구매한 맵입니다. 아메~~..는 잠적 전에 구매해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맵입니다. 보유 목록:1. Alabama Railways / Antebellum Louisiana / Four Corners (도화지 맵)2. Secret Buleprints of steam plans 1&2 (도화지 맵)3. America / Europe (마운티드 맵)4. Outer Space & Reversteam (마운티드 맵)5. Vermont /

와이프와의 2인플 &가족 플레이 보드게임 모음 19

와이프와의 2인플 &가족 플레이 보드게임 모음 19

아내 & 가족 보드게임 여행기 19편입니다. 플레이 보드게임 목록위대한 로렌초 (2인), 오사카의 상인들 (4인), 트릭과 괴인 (4인), 스컬킹 (5인), 하스플크네쉬트 (2인) 2018년 4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의 여행기이며, 연재 게임은 총 5편 입니다.2인플과 가족플의 넘버는 18편에서 이어집니다. 이 번호는 새로이 경험했거나 이전에 경험했으나 넘버링을 하지 않은 게임에만 붙입니다. 사진은 클릭or 터치 시 크고 선명하게 보입니다. 2인 플레이 no.72: 위대한 로렌초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를 배경으로 가문의 세력을 키워나가는....보드게임 쪽에서 가장 흔한 테마를 가지고 있으나, 정말 흥미진진한 일꾼놓기 게임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카드빨, 순서빨로 하는 게임인데

[컴퍼넌트] 보드피아 메탈코인

[컴퍼넌트] 보드피아 메탈코인

보드피아발 메탈코인입니다. 메탈코인을 4종 정도 보유중인데 위 코인은 특정 게임에 속하지 않는 코인입니다, 다른 것들은 특정 게임용입니다. 물론 그냥 빼서 사용하면 됩니다. ^^;; 포장은 뭐...썰렁합니다만 나름 보호가 된다 보여집니다. 뒷 면에 수량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1 X 40, 5 X 10 지퍼팩까지 제거하고 손에 올려놓고 한 컷. 수량은 총 50개이지만 상당히 무겁습니다.제가 가지고 있는 코인들 중 수량은 가장 적은데 가장 무겁습니다. 1원과 5원의 두께는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앞면과 뒷면. 보드피아 메탈코인은 엔틱을 너무 강조한 면이 있습니다.조금만 밝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고 색상차가 좀 더 명확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

알함브라: 디자이너 에디션 빅박스에 대한 새 소식 (up)

알함브라: 디자이너 에디션 빅박스에 대한 새 소식 (up)

그제 관련 커뮤니티에 디자이너 에디션이라는 새로운 빅박스가 출시되는 알함브라 보드게임에 대한 소식을 올렸었는데 블로그에 게시하면서 그동안 새로 올라온 소식도 같이 올립니다. 일단 이번에 나오는 세번째 빅박스에 그동안의 확장팩이 포함되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페이스북에 문의했으나 지금까지도 답볍이 없습니다.대신 페이스북 관리자기 킥스타터 오픈 전 열심히 간보기를 하고 있더군요. ^^;아래 사진 몇 장은 신규 빅박스에 포함되는 새로운 확장들에 대한 티져입니다. 출처는 퀸게임즈 북미 페이스북입니다. 원 디자이너인 다크 헨의 작품도 있지만, 뤼거 돈 같은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도 들어가는군요.현재까지는 위 4개 확장에 대한 티저만 보이며 나머지 5개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알함브라

[리플레이] 그동안의 리플레이 모음

[리플레이] 그동안의 리플레이 모음

간단감상 등으로 흔적을 남긴 후 리플레이 했던 게임들 중 흔적을 남긴 몇 게임에 대한 사진을 올립니다. 발레리아 킹덤즈. 언제 해도 재미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확장은 모두 구매했는데 지금까지는 기본판으로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아줄. 이제는 사진 찍기도 지겨워지는 게임이군요. 긱에 기록도 안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저는 빠지고 아내와 아이들이 플레이한 게임. 이게 텀플....이던가요? ^^; 식을 줄 모르는 위자드 리플레이. 한동안 매일 한 번씩 플레이를 했네요. 가끔 어머님도 동참하셨습니다. 위자드와 라스트 팬더는 그냥 단골 플레이 게임이 되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플레이한 생선 팔기. 게임 제목이 기억이 안 납니다. -_-;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