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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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한쿠페스 이벤트 결과.

[스쿠페스] 한쿠페스 이벤트 결과.

아주 무난하게 각성컷 들어가서 토끼우미 각성입니다. 으하하핫!~ 이제 인연 올려서 이벤트 봐야죠. ^^; 그리고 이벤트곡 포인트 랭킹 들어가서 특별부원 모집카드 하나 받았습니다. 그걸로 스마일 호대장님 습득!! 바로 요렇게 각성시켰습니다. 으하핫!!! 이상으로 토끼우미 이벤트 결산 끝!!!

마우스 몰때 제일 즐거운일...

티타임과 역티타임을 넣고 열심히 라인을 전진합니다. 하부도 잘 가리고 포탑도 돌려놓고 쭉쭉 전진을 하지요. 적이 쏩니다. 팅팅.. 궤도 파괴!!! 5초내로 궤도 고치고 다시 달립니다. 팅팅. 궤도 파괴..!! 적이 빡쳤습니다. 고폭탄을 장전하고 쏩니다... 간지러워요.. -_- 초파방 마우스거덩요. 이백의 15cm 고폭탄도 별로 안아픈데, 다른 나라 헤비들이 쏘는 120미리 고폭탄은 뭐 애교입니다. 으흐흐... 적어도 야이백이나 182 정도의 대구경 고폭탄이 아니고서야 뭐.. 그닥... 어제도 라인을 슥슥 미는데 적 E5가 쏘다쏘다 안되니 고폭탄을 쏘더라구요. 그럼 뭐해요 100도 안다는데;;; -_-;

[월탱] 어제 그 개똥망인 와중에도..

[월탱] 어제 그 개똥망인 와중에도..

별떼기 다섯배라고 ㅄ력도 다섯배 증가한건지. 개똥망플만 죽어라 했는데, 그 와중에도 독돼지 2형제 (마우스, 이백)은 참 편하더이다... 그냥 슥 가서 한발 튕겨내고 "뿜!".. 또 한발 튕겨내고 "뿜!"... 물론 이백은 힘멜스도르프에서 내 뒤에서 백업하던 아군 57헤비가 참 개념 넘치더라구요. 이백으로 슥~ 나가서 한발 튕!! 그리고 -800의 철갑탄을 적의 하부에 시원하게 꽂아주면, 바로 이백 뒤에서 튀어나와 뼈아픈 4연발 클립으로 적 하나 순삭. 다시 제 등빨 뒤로 쏙 숨어서 장전~~~ 장전 완료될쯤에 콜사인 보내주면 다시 이백으로 슥 나가서 한발 씹어주고 철갑탄!!! 그리고 57헤비의 4연발 클립. -_-; 둘이서 적 탑헤비들 다 씹어먹고 룰루랄라 라인 밀었더랍니다. (그리고 이백은 피

[월탱] 구튼에 대한 동생의 썰...

제가 구튼 최종포의 0.4의 명중을 보고 좌절을 하고, 관통력 200미리를 보고 좌절한 뒤에 툴툴 거리니 동생이 타면서 하는 말이. 0.4의 구린 최종포 명중은 근거리나 중거리에서 1선끼고 싸우면 문제 없고. 포방패가 없어서 머리가 뚫리는건 언덕끼고 자리 조금씩 움직이면서 헐다운하고 빼꼼빼꼼하면 문제 없으며, 기본 조준이 빠르니 반줌하고 쏘면 0.4도 잘 맞추더라. 관통 구린건 어차피 헤비나 구축상대로 정면승부 안하고 우회하면서 놀면 충분하고, 같은 미듐은 떼오사나 오공이나 오공맘 정도 빼고는 저 관통이면 충분히 뚫어주고... 결론.. "오빠가 못하는 거야! 좋기만 하구먼!" ... 반박못했습니다. 실제로 스텝같이 구릉지대가 있는 맵에 걸

[월탱] 아놔... 뭐하는 녀석인지..

[월탱] 아놔... 뭐하는 녀석인지..

제가 하기도 하고 동생이 하기도 했습니다. 일주일간 전적을 보세요. 후덜덜덜 합니다.;;; 문제는 오늘 데이터.. 동생 혼자서 오전에 자주포타고 오후에 구튼과 T34를 몰았는데.레알 혼자 무쌍하더라구요.;; 으허헝. 뭐하는 녀석이니... 아주 그냥 구튼이 손에 쫙쫙 달라붙는다 합니다. 명중 0.4? 그까이거꺼 접근전 짤질하면 문제 없어. 이러더니 구튼갖고 10탑방 1선 나가서 짤질로 애들 두드려패더라구요. -_-; (그거 헤비 아니거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