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구튼에 대한 동생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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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튼 최종포의 0.4의 명중을 보고 좌절을 하고, 관통력 200미리를 보고 좌절한 뒤에 툴툴 거리니 동생이 타면서 하는 말이. 0.4의 구린 최종포 명중은 근거리나 중거리에서 1선끼고 싸우면 문제 없고. 포방패가 없어서 머리가 뚫리는건 언덕끼고 자리 조금씩 움직이면서 헐다운하고 빼꼼빼꼼하면 문제 없으며, 기본 조준이 빠르니 반줌하고 쏘면 0.4도 잘 맞추더라. 관통 구린건 어차피 헤비나 구축상대로 정면승부 안하고 우회하면서 놀면 충분하고, 같은 미듐은 떼오사나 오공이나 오공맘 정도 빼고는 저 관통이면 충분히 뚫어주고... 결론.. "오빠가 못하는 거야! 좋기만 하구먼!" ... 반박못했습니다. 실제로 스텝같이 구릉지대가 있는 맵에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