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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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Q 이해? 풉...

제 주론은 언제나 하나입니다. "한번 딱 봐서 못 알아먹겠음 그건 나한텐 쓰레기 시나리오임" 그런 이유로 전 에바의 스토리텔링을 항상 0점으로 채점합니다. 뭐라고 하는지 통 알아먹을수가 있어야지. 두번 세번 네번 다섯번 봐서 이해하면 된다구요? 이해가 되긴 뭐가 되요. 그리고 왜 그래야하는데요... 무슨 애니메이션이 대단한거라고 그걸 공부까지 해가면서 내용을 이해해야 하나요. 세부 설정같은거는 알면 좋고 몰라도 이해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봐도 재밌어야 잘 만든 애니메이션이지 그딴거 없이 "난 내가 하고 싶은대로 지껄여줄테니 이해하려면 소비자인 니들이 이해해라"라는 방식이면 이건 뭐 그냥 답없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아무튼 요는.... 난 역시 에바가

사이버포뮬러를 까는 글. (정확히는 하야토를 까는 글..)

사이버포뮬러를 까는 글. (정확히는 하야토를 까는 글..)

어릴쩍이야 하야토의 드리프트 주행이라던가 리프팅턴이 그냥 멋지다 였지만~~ 나이먹고 F1의 룰을 알은 지금에서 와서 느끼는건.. 일단 이따위로 서킷에서 드리프트 마구 써대다가는 타이어에 플랫스팟 (일정부분이 닳아서 평평해져서 그립이 제대로 안나오는 현상)이 생기거나 타이어가 개같이 닳아서 몇랩 못 달립니다. 실제로 F1 드라이버들도 플랫스팟 생기면 몇랩은 그 플랫스팟 복구한다고 랩타임이 현저하게 떨어지거나 비온뒤의 경기에서는 타이어를 적정 온도로 유지한다고 일부러 젖은 노면으로 들어가서 살짝 달려서 식히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뭐 그딴거 다 무시~~~ 저건 백번 봐준다 쳐도. 저따위로 공중을 날아서 착지하면 불꽃이 튈 정도로 경주차에 무리가 가는데, 용케도 서스페션이 멀쩡합니다. 말이 되냐

[월탱] 주말의 월탱...

이상하게 별떼기는 승률이 바닥을 박박 깁니다. 보통 별떼기는 승률 40% 미만. 잘하면 40%가 나오고, 정말 안풀릴때는 한자리수도 찍어봤습니다.(토요일에 안풀려서 승률 8%찍는거 보고 꺼버렸습니다) 근데 별떼기 끝난뒤에는 승률이 수직상승..;;; 어제도 E-75, 뢰베, 야티88이 16전 11승 1부 4패였으니까요.. [뭐니..] 그리고 드디어 E-100을 찍었습니다!!! 근데 안샀어요.. 크레딧도 900만 크레딧이 있으나 안샀어요. 일단 레오1 나오면 그거부터 지를라구요. 으허허허헝. 덧. 이글루스가 갈수록 개판이 되어가는군요. 오전에는 서버가 폭주했는지 글이 안써지고.. 뭥.. 미..

[월탱] 날아라 4호!!!

자살하는줄 알았습니다. 휴유... 뭐 궤도 나가고 엔진 박살났지만, 어쨋든 이겼으니 된거.. 어라?

[월탱] 희대의 ㅄ력 대결!!

[월탱] 희대의 ㅄ력 대결!!

T34.. 야티88 두대가 물에 빠져서 못나옵니다.. 죽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중..;; 근데.. 그거 잡겠다고 온 애들이 자주포한테 쳐맞아서 죽어나갑니다.. 그리고..;; 이걸 퍼펙트 게임으로 이겼어!!!!!!!! 아 맨아래 뎀딜 0 두명은 잠수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