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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코 5 중단.
일단 캠페인도 다 깼고 샌드박스도 한번 만들어서 2030년까지 돌려봤음... 운송회사 버그가 심각해서 게임 못하겠음. 다음 패치 기다릴래요.섬 전체를 운송사로 도배해놔도 5년동안 트럭이 안오는 농장이 말이 되나... 그 외에 자잘한 한글화 버그들. 2바이트 입력시스템 지원미비로 한글입력이 안되는건 어쩔수 없다 쳐도 번역질이 너무... 아래는 그 예. 유명한 fire(해고) -> 발사는 다들 아실거고. 특수문자 깨짐(달력모양), 오역 및 번역문의 차이...총기 소지법의 경우 몇개나 되는 다른 번역이 존재. 고유명사 통일은 해놓고 출시해야지!
슈타게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번잡한 주말을 피해 평일 감상(사실 오늘까지 하는줄도 몰랐다) 선택받은 자를 위한 지적 음료 닥터페퍼 캔을 들고 7시 40분 표로 감상했습니다. 자리는 한가운데. 평일 만세.관람 매너는 보통이었네요. 사실 예약시 객석이 텅비어있길래 집안과 같은 평온함을 기대했는데 정각이 되니 우루루 몰려오는 관객들...최종적으로는 20여명쯤? 일부 속닥속닥 거리는 일행이 있긴 했는데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았으니 다행입니다. 감상은... 나쁘지는 않았는데, 극장 스크린에서 볼 만한 스케일의 이야기도 아니네요. 그냥 TV 스페셜 클래스.슈타인즈 게이트 세계선에 도착해서도 오카링은 햄복할 수 없어! 일 줄 알았는데 이번엔 크리스티~나가 분발해주었습니다.결론: 애프터일 줄 알았더니 비기닝이더라. 그러고 보면 이번에 정발되는 모

마마마 극장판이라는 이름의 강제정모 후기.
운좋게 취소표를 얻어 1회차로 관람하고 씁니다. 표 배포 및 관련 굿즈 판매가 8:20분부터여서 제가 정시 30분 전에 도착했을때 굿즈는 거의 거덜난 상태더군요.35,000이나 되는 표값으로 모자라 굿즈 장사까지 해야할 정도면 대관비+필름값에 고통받는 애니플러스의 모습이 아른거립니다.베베 모양 스마트폰 받침대가 약간 땡기기는 했는데 그냥 안샀습니다. 웬만한 오덕 굿즈로는 내 지갑은 이제 열리지 않는듯...일단 사인색지는 경사스럽게 마도갓 당첨. 이걸로도 35,000원의 가치는...젠장, 팔지 않을건데 무슨 상관이람. 본편의 경우... 마치 진마징가 막판의 뒷통수급의 반전이 한번 있었습니다.한줄 요약: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 3관에서 봤는데 떠드는 사람도 없이 다들 조용하게 영화를

밀리언 아서 졸업.
내가 그만두고 싶을 때 그만두는것이 바로 졸업! 결국 마장형 티니아는 노풀인데...뭐 어때, 어차피 접을건데. 참 즐거운 인생의 낭비였는데(어느쪽이냐), 앞으로는 하스스톤 같은 스스로 시간조절이 가능한 카드게임만 하렵니다.칸코레는 안할거에요. 진짜로...
하스스톤 베타키 당첨.
관심 있는 사람은 다들 이미 당첨된 후에 뒤늦게 온 감이 있지만... 이걸 입력을 할지 와우에서 팔지 고민이네요. 아이폰 버전으로 나오면 망설임없이 입력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