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nstwo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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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Kunstwollen|2015년 12월 18일

Alfred Hitchcock, 1948 (한국 제목은 아마 '올가미' 일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개봉 후 약 사십년 뒤에 태어난 관계로 잘 모르겠음) 미국인이 가졌던 아마도 라이트한 히틀러의 이미지,군더더기 하나 없이 시간내 잘 적어낸 히치콕 장치들의 답안지. , 홍상수, 1998 독일사람이 보면 까암짝 놀랄텐데. 이런강원도의 회, 기암절벽 말이다.둘의 진지한 사랑을 부끄러워 하면서 봐서 미안하다. , 홍상수, 2000 약간의 야망, 약간의 슬픔, 약간의 예쁨 그리고 처녀.

영화

Kunstwollen|2015년 11월 24일

최근 본 영화 Dogtooth, 2012, Giorgos Lanthimos아이 키우기로 심즈 하기 <39 계단> 39 steps, 1935, Alfred Hitchcock난 이젠 금발 여자들이 헷갈린다. 두번째 Jeanne Dillman, 1976, Chantal Akerman짓누르는 일상의 시간들에 관한 영화. Til ' madness do us Part, 2013, Wang Bing더러운 것은 우리가 이제 만들도록 할게. 영어 자막도 정확히 이해 못 하는게 함정.. The Lodger, 1927, Alfred Hitchcock 이런 해피엔딩은 히치콕에게 기대하지 않

영화 멜랑콜리아, 다즐링 주식회사, 트윈 픽스

영화 멜랑콜리아, 다즐링 주식회사, 트윈 픽스

Kunstwollen|2015년 5월 1일

멜랑콜리아Melancholia 2011 Lars von Trier 왠지 여자가 나오는 영화를 보고싶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고그냥 아무생각 없이 봤다가 기분 초 쿠광창 맨틀아래로 다운. (아.. 라스 폰 트리에........)보면서 저 저 못생긴년(커스틴 던스트, 저스틴 역할)... 성격도 개 쳐더럽네... 개년...써글년하며 혼자 욕을 몇번이나 했는지...샬롯 갱스부르의 어색한 영어 억양이 신경쓰였지만 목소리가 작았으므로 무시하기로 (?)뒤의 장면을 볼때마다 영화 인트로에 아주 아주 친절하게 차례대로 복선을 깔아준 고퀄 씬들이 생각나며감독에게 고마웠다. 모든 장면이 핸드핼드로 촬영한것마냥 가만가만 흔들리니 아마 불안함을 조장하는 의도라고 느껴짐.비슷한 영화로 테이크 쉘터가 생각나지만, 멜랑콜리아 쪽

영화

Kunstwollen|2015년 3월 23일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1996, 홍상수 -이응경 아름답다-경계 없는 꿈에 거는 기대감의 상승-모텔이라는 공간은 정말 특이하다-이게 데뷔작이라니 괜히 홍상수가 아니군....-민족성, 오바잔인함 까불지 말고 이게 '한국'영화. 미쓰 홍당무, 2008, 이경미 -방은진과 서우 아름답다-어쨌든 했으니 꿈 이룩이라고 생각함-상대방에게 제발 대답을 듣고 행동하자

3일차 베를린

3일차 베를린

Kunstwollen|2014년 8월 29일

-오늘 사진. Lustgarten 에서 본 Berliner dom 제가 뭐 여행온건 아니지만... 일단 여행객의 기분을 빙의 한다음즐겁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일주일만...) 베를린은 듣던대로 정말 서울과 비슷합니다.사진을 아무리 찍어 친구들에게 보내도 서울과 비슷하다며 재미 없어합니다. 약간 다른점이 있다면 1 더 큽니다. -_-2 그리고 여의도 한강공원같은 누워서 즐길만한 잔디밭.. 이 되게 되게 많습니다. 걸어서 10분 정도면 하나씩 있는 정도.3 또 개랑 애들이 많아용.4 현대차 소나타처럼 아우디 a6가 많고 우리나라 버스가 거의 다 한종류인것처럼 여기도 버스는 거의 BMW 입니당. (스타렉스 있듯이 많음) 베를린 오시는 분들에게 혹시 도움이 될까 적어보면 (*Str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