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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타카改2 개장 완료.
개장 레벨은 65. 점검 전에 65까지 찍으려다 타임오버로 64렙인채 접속을 종료했는데, 마침 개장 레벨이 65라길래 냉큼 연습전으로 올리고 바로 해버렸습니다. 전보다 무척 예뻐진 게 상당히 만족스럽군요. 들고 오는 장비는 그리 특출난 건 없지만, 상당한 화력 상승을 기대하는 바입니다. 바로 얼마 전까지 프린츠 오이겐을 굴리다가 갑자기 후루타카 레벨링으로 전환하니, 너무 비교가 되더군요. 오이겐 정도의 뎀딜만 뽑아줘도 더할 나위가 없을 텐데 말이죠. 이번 改2로 어느 정도 숨통이 트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프린츠 오이겐과 ケッコン(仮)
월간중순 노자키 군 -= 完 =- 사실 내일 개장되는 후루타카를 키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없는 자원이 되는대로 죄다 푸리케츠쨩한테 경험치를 몰아줬네요. 결국 마지막 날에 반지 장착 성공. 며칠 전 토네한테 반지를 준 것도 합해, 이제 요메함이 43척이 되는군요. 이 기세라면 올해 가기 전에 요메함 50척 달성도 순조로울 듯 싶습니다.

가을 이벤트 클리어.
비축해둔 자원이 없어서 좀 긁어모으고 시작하느라 많이 늦었는데, 예상 외로 그리 많이 들어가지 않았던 이벤트라 정말 다행이군요. 난이도가 쉽니 어떠니를 떠나 자원 낭비가 적었던 점에 대해선 정말 만족스러웠던 이벤트였던 것 같습니다. 파밍까지 가는 걸 예상했었는데 E-4 첫플에 드랍되어준 아사구모도 그렇고 말이죠. 일단 한숨은 덜긴 했지만, 난이도가 이렇다 보니 혹시나 작년 야하기 사태와 같은 일이 일어나진 않을까 싶어, 어느 정도 자원은 여유를 두고 있어야겠습니다. 덤으로, E-4 공략 중에 99렙을 찍은 준요한테 반지를 장착해줬습니다. 41척째군요.

최악의 자원난
익스트라 오퍼레이션 싸그리 정리하고, 한 2주 정도면 그래도 7~8만은 모이겠지 싶었는데... 머리가 아프네요 진짜. 부디 이번 이벤트에선 자원이 좀 덜 들었으면 싶습니다. 보키야 지난 AL/MI에서도 2~3만으로 퉁쳤으니 걱정은 없겠지만 이놈의 연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