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ove Engine Original 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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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의 플레이아데스, 마법봉의 모티브.
네이버 쪽 블로그에서도 한차례 언급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이 방과 후의 플레이아데스란 작품은 차량 제조회사인 스바루의 PR을 위한 작품답게, 그렇게 안 보이면서도 자동차와 관련된 요소가 제법 나오는 편입니다. 당장에 스토리만 봐도 주인공 마법소녀들 파티의 목적이 엔진의 조각이라고 불리는 별사탕을 모으는 것이니 말이죠. 2010년도 웹판에선 차량 구동축을 닮은 마법봉과 엔진 소리, 그리고 하늘에 뜬 거대한 컴프레서 휠이 화제였던 기억이 나는군요. 아무튼 이 작품에서의 자동차 관련 요소의 대부분을 집대성한 것이, 작중에서 대놓고 드라이브샤프트(구동축)이라 불리는 이 마법봉인데요. 5년 전 웹판에선 단순히 구동축 모양에 엔진 소리를 내는 괴한 작대기였으나 이번에 TVA로 나오면서

드리프트 스피리츠를 즐기고 있습니다.
국내의 모 게임이 대놓고 배꼈다는 그 게임입죠. 일본쪽 마켓을 쭉 살펴보다 마침 눈에 띄길래 플레이하게 됐습니다. 이게 단순 드리프트 조작뿐이지만 묘하게 중독성이 있네요. 나름 스토리와 함께 즐기면서 차량을 튜닝해나가는 맛이 있더라고요. 차량들도 라이센스를 다 받았는지 메이커가 그대로 나오는 것도 좋고요. 다만 이것도 역시 상급 차량을 보유하려면 가챠를 굴려야 한다는 게... 아무래도 태생이 그런 게임이니 말이죠. 어쨌든 FD를 목표로 현재 인테그라를 굴리는 중인데, 언제쯤이 될지 원...
전차로 D Lightning Stage 제1화
무자막 자막 그냥 플레이 영상만 찍어볼까 싶다가 자막까지 붙여봤습니다. 연재를 해볼까 말까 고민중이긴 한데...

며칠 전 공식에서 언급한 봄 이벤트 말입니다만...
전례에 없는 고난이도 언급이라든지 그런 건 둘째치고, 저 전비의 충실이라는 말이 걸린단 말이죠... 단순히 장비만 잘 구비해놓고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 개수공창을 통한 장비의 강화에 충실하라는 소리로 보입니다. 물 건너에선 평소에 장비 개수 소홀히 한 애들은 다 조땠구나 하는 분위기던데, 솔직히 본인도 좀 걸리긴 하네요. 어쨌든 지금부터라도 46cm포나 철갑탄 강화를 조금씩 해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