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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posts극장판 함대 컬렉션 ~칸코레~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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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메함 130번째 달성.
121. 니무 122. 키요시모 123. 하야시모 124. 카시마 125. 카토리 126. 리베치오 127. 아마츠카제 128. 리베 129. 사라토가 130. 막스 이쯤 되면 이벤트함 빼놓고는 미결혼함이 대부분 구축함인 상황입니다. 빠르게 키우고 싶어도 함종이 함종이라서 말이죠. 게다가 전 3-2-1이나 4-3, 1-5 같은 단순 반복 레벨링 작업을 싫어하는지라 기왕 뭐 하나 키운다 싶으면 비교적 지루하지도 않고 전과작도 동시에 가능한 5-4를 선호해서요. 구축함에 한해서는 필연적으로 육성이 느려지게 마련이네요. 원정용으로 남겨놓은 텐타츠랑 연습전에서 열심히 구르고 있는 코망단 빼놓곤 죄 구축함인데 2차 개장이 가능한 구축 애들은

주말 동안 후쿠오카에서 뱃놀이 하고 귀환...
...솔직히 취직 건 때문에 잠깐 둘러보러 간 것 뿐인데 회사 쭉 보고 시가지 한 바퀴 돌아보고 거기서 일하는 동기랑 새벽까지 술에 쩔면서 이야기 나눈 것 빼고는 죄다 배박질이었네요. 허허 이거 참... 깡장판은 두 번 봤습니다. 필름 가챠 결과인데 영... 저 얼굴이 북희였나 카가였나 애매하네요. 천 엔에 팔던 팜플렛북. 나만 죽을 순 없다 후쿠오카 애니메이트에 들러서 사온 깡스타일 얼마 전 나온 거라 제법 새로운 내용이 있다고 들었길래 샀는데 어째 이치소 애들이 표지에 있는 건지 칸무스 카탈로그 2권도 있었습니다만1권 산 뒤 피눈물 흘린 기억이 있어서... 뭐 그렇게 술 빼고 깡장판 빼

마플걸에 함대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이전부터 꾸준히 기록했으면 모르겠는데 시작한지 얼마 안 되다 보니 쌓인 게 없어서 휑하군요 다행히도 다른 사람 데이터랑 비교해보니 전 비교적 깡창이 아닌 듯합니다^^

깡케이드 체험 소감... +@
오오... 오오오... 광기의 흔적. 기업 설명회 때문에 2박 3일 일본에 와 있는 사이에 깡케이드를 처음으로 접해봤습니다. 어차피 잠깐인 기간 동안 딱히 기대하진 않고 가볍게 맛만 볼까 싶었는데, 이게 의외로 중독성이 대단하더군요. 특히 전투에서 직접 함대를 컨트롤하는 재미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웹 칸코레가 진작에 이렇게 나오든가 했어야 했는데... 같이 플레이했던 전직 개발자 동기도 푹 빠져선 만 엔 넘게 탕진할 정도니... 마침 이쪽도 이벤트 기간이라 한정 해역이 열린 상태인데, 병 작전이나마 어떻게든 뻗대고 왔네요. 하루만 더 있었다면 마지막 해역까지 클리어했을 텐데 게이지 반 깎아놓고 귀국한 게 어찌나 아쉽던지... 하루 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