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케이드 체험 소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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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케이드 체험 소감... +@
오오... 오오오... 광기의 흔적. 기업 설명회 때문에 2박 3일 일본에 와 있는 사이에 깡케이드를 처음으로 접해봤습니다. 어차피 잠깐인 기간 동안 딱히 기대하진 않고 가볍게 맛만 볼까 싶었는데, 이게 의외로 중독성이 대단하더군요. 특히 전투에서 직접 함대를 컨트롤하는 재미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웹 칸코레가 진작에 이렇게 나오든가 했어야 했는데... 같이 플레이했던 전직 개발자 동기도 푹 빠져선 만 엔 넘게 탕진할 정도니... 마침 이쪽도 이벤트 기간이라 한정 해역이 열린 상태인데, 병 작전이나마 어떻게든 뻗대고 왔네요. 하루만 더 있었다면 마지막 해역까지 클리어했을 텐데 게이지 반 깎아놓고 귀국한 게 어찌나 아쉽던지... 하루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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