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JADE's WORKSHOP Mk.2 강행망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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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칸코레]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데찌의 시체를 넘고 넘어 ㅠㅠ 하치가 최후의 다메콘을 쓰면서 몸빵해주는 가운데 상처뿐인 e5갑 클리어. 그리고 함대를 재편해서 e6갑을 두 번 트라이 해봤습니다. 한 번은 S승, 한 번은 A승. 게이지 까고나서 막트가 관건이라지만, 가능성이 안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자원이 똑 떨어졌네요.저는 로마는 됐고 유짱이 꼭 먹고 싶었는데, 여기서 꿈을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삼식탄 뽑겠다고 근 만에 가까운 탄약 들이부은게 너무 아쉽네요. 히에이 개장하면 주는줄 알았으면 3개만 있어도 됐는데 ㅠㅠ e5갑은 굉침된 고야 원수를 갚는다는 생각으로 이를 악물고 여러가지 조합으로 도전해서 클리어 했지만 깨고 나니 급 탈력이 오네요.

[칸코레] e5갑이 발목을 잡네요

[칸코레] e5갑이 발목을 잡네요

게이지는 어찌어찌 다 깨긴 했는데 보스가 잡히지를 않습니다. 심지어 피를 100 이하로 깎은것도 딱 한번이에요 ㅠㅠ 하 진짜 30정도 남았는데 삼식탄 달고있는 키리시마가 4 띄울때는 진짜 확... 연료는 9000, 탄약은 4000까지 떨어졌는데 깨질 기미가 안 보여 멘붕했습니다. 그리고 멘붕의 와중에 첫 굉침사건까지 벌어져서 완전 낙담상태 ㅠㅠ 제 첫 잠수함이자 최고렙 잠수함인 고야가 굉침됐습니다. 이번 이벤 하겠다고 개장시켜서 다메콘 2개 끼고 다녔는데, 전 전투에서 1개 사용한거 까먹고 ㅠㅠ 하 진짜... 기분이 말로 표현을 할 수 없더라구요. 그 와중에 스즈야가 나왔는데, 쿠마노는 e4에서 써버린 터라 스즈쿠마 구성도 불가능합니다. 쉬운게 하나도 없네요.

[칸코레] 이벤트 e4, e5 계획 및 질문

[칸코레] 이벤트 e4, e5 계획 및 질문

e3 까지는 순조롭게 갑으로 클리어 했습니다. e3은 회항은 커녕 보스방 대파조차 나질 않아서 정말 쉽게 깼네요. 그리고 이제 딱지가 붙는 e4 e5 해역에 도전할지, 빠르게 포기하고 낮은 난이도로 갈지를 결정해야 할 시기가 왔습니다. 이번 이벤트 목표는 '갈 수 있는 데 까지는 갑으로 깨 보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노력을 할 뿐, 올갑 클리어에 대한 욕심까진 없거든요. 일단 편성해 본 함대는 다음과 같습니다. e4 2전 4항 = 야마시로(71), 휴가(60), 히류(60), 쇼카쿠(65), 치토세(60), /1경순 3구축 1중순 1항순 = 진츠(68), 유다치(74), 시구레(60), 우시오(62), 묘코(55), 쿠마노(62

[칸코레] 삽질함

[칸코레] 삽질함

실수로 e3에 금쪽같은 주력 중순 2척을 투입해 버림 ㄷㄷㄷ 이벤트 시작하고 부랴부랴 렙업해서 2차 개장한 하구로와 나치에 딱지가 붙어버렸습니다. 아니 이렇게 쓸 애들이 아니었는데 ㅠㅠ 이제 남은건 겨우 60렙 쿠마노와 50렙 묘코 ㅠㅠ 이벤트 기간 내에 어영부영 레벨업을 하긴 하겠지만 당장 e4에서 누굴 써야 할지 크게 고민이네요. 다행히 전함들은 여분이 좀 남으니 전함 떡장으로 밀어버리는 위주로 구성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e3는 엄청 쉽네요. 대파는 거의 나지 않고 중파도 1, 2척 정도. 살다살다 이벤트 보스가 수송선이라니 ㄷㄷ

[칸코레] 삼식탄 정말 더럽게 안나오네요

[칸코레] 삼식탄 정말 더럽게 안나오네요

기존 2개 보유하고 있던 삼식탄을 4개까지 늘리려고 도전했는데 너무 안 나오는지라, 약이 올라서 내가 너 뽑기 전까지는 안 잔다 라고 질렀더니... 탄약 만 정도가 훌렁 날아가 버렸어요 ㅠㅠ 비축량 3만도 안되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커져버렸군요. 그 와중에 철갑탄은 5개나 나왔네요. 정작 예전에는 삼식탄은 뒷전이고 철갑탄 나와라~ 했었는데 안나오더만 철갑탄은 총 6개가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