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noy[ɪgnɔ: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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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posts![[몬스터 스트라이크] 이 게임 성덕 냄새나](https://img.zoomtrend.com/2014/11/20/b0069059_546ccb90f32dd.png)
[몬스터 스트라이크] 이 게임 성덕 냄새나
네, 몬스터 스트라이크가 한국판 런칭 했습니다. 그래서 리세마라 달리고 있긴 한데, 솔직히 많이 지겹네요(...) 짜증나서 그냥 발키리/린 투 계정으로 시작해 버릴까 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오브 모아서 굴리다 보면 더 좋은거 나오던가 하겠죠 뭐. 하여간 그건 됐고, 리세마라 달리다가 마주친 애들 이름이 참 친숙하더군요. 우선 이 녀석. '미즈키 나나'미입니다. 얘가 나올때까지만 해도 그냥 읭? 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싹 갈아엎고 새로 팠는데 나온게... ...이젠 이름 바꿀 생각도 없구나? 녹천광이라고? 그래서 더 뒤적거려 보니까, 성우 이름 갖다 쓴건 더 안보이는데 묘하게 뭔가의 패러디 같은 몬스터들이 자주 보이네요. 리세하다가 사소한데서 웃었습니다. 이거 몬스터 만든 사람들 덕질 열심히
![[프리큐어]제 2 프리큐어사단](https://img.zoomtrend.com/2014/11/15/b0069059_5467606921020.jpg)
[프리큐어]제 2 프리큐어사단
"엄마 저놈들 또 왔어!" "진짜 질리지도 않나?" 20XX년 지구, 늘어나는 프리큐어를 감당 못한 적들은 하나로 힘을 규합해서 조직적으로 인간계를 침공하고 있었다. """거기까지다!""" 당연하지만 인간계도 하나가 아닌지라 각 인간계마다 담당 프리큐어도 따로 배정이 되고, 그 와중에서도 이 세계, 즉 제 2 지구는 다른 세계와 왕래하기 힘들기로 소문이 나 있었다. 오죽하면 제 2 지구에 배정된 프리큐어들은 인제가면 언제오나하는 눈물의 노래를 부른다는 소문도 있을 정도로. "큐어 까망베르 선배님, 구호는 같이 하셔야 하지 말입니다." "아 시꺼. 나 하나 안한다고 뭐 어떻게 되냐?" "그게, 화이트 대선배님 오늘 시찰 나온다고 했지 말입니다." "엑..." "그럼 같이 구호 하겠습
내가 칸코레를 하지 않는 이유
※소설 형식으로 썼습니다. 감안해 주시길. 함대 콜렉션. 줄여서 칸코레가 유행인 모양이다. 일본에서는 이미 과거 동방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모양이었다.(라곤 해도, 동방은 조금 시들할 뿐 아직 현역인거 같지만. 애초에 이만큼 한게 신기한거지.) 최근, 한창 칸코레 하고 있던 녀석이 나도 칸코레나 하라고 꼬드기고 있다. 근데 왠지 하기 싫다. 흔히 왈가왈부 하곤 하는 그런 일련의 도덕적 문제를 논하려는 것은 아니다. 그런걸 논할 거였으면 진작에 칸코레 하고 있는 친구 놈하고 머리끄댕이 잡고 신나는 키배를 벌이고 있었겠지. 다만, 귀찮았을 뿐이다. 정말로 귀찮았을 뿐이었기에 거듭되는 녀석의 꼬드김에 그냥 못이기는 척 시작 해 봤다. 화제거리가 되는걸 체험은 해 봐야 할것 아닌

![[퍼드] 살려주게 백호양](https://img.zoomtrend.com/2014/11/06/b0069059_545a4e8531ec3.jpg)
[퍼드] 살려주게 백호양
내가 체이서도 대접해 주지 않았는가! 는 프렌님은 체이서 대접 못 받았다네요. ...후우. 진짜 여섯개정도는 보장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모락모락(...) 뭐, 턴도 밀었겠다 천천히 깨긴 했지만 통수진이 어째서 문제인지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배수 발동조차 안되다가 겨우 보장해 주기 시작한 거라던데... 그래도 이건 확실히 거시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