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택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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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Eve online] Plex의 가격은 어디로 갈 것인가?
제목이 선정적인 것에 비해서는 상당히 짧은 포스팅입니다. 사실 졸려서 그렇습니다. 이미 이 카테고리를 자주 이용하시는 유저의 경우라면 이브는 플렉스로 결제가 가능하고 그렇기 때문에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들 얼마까지 갈거다라고들 이야기를 합니다만 근거가 없으면 그저 추정일 뿐입니다. 근거가 있을 경우 예측이 되겠지요. 오프라인 모임에서 한번 자료를 가지고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만 플렉스의 가격 변화는 참 의미심장 합니다. 이 카테고리는 늘 일방적인 포스팅이다보니 오늘은 퀴즈형태로 내보겠습니다. "어떻게 될거 같습니까?" 힌트를 하나 드리자면 "현재 팬페스트 일정이 잡혀 있고 지난주말이 부활절임에도 플렉스 세일은 없었습니다. " 입니다.
[eve online] eve mon 에러 (한국시 2시부 해결)
스킬 큐 관리 프로그램인 eve mon이 오늘 자동 업데이트를 실행했는데 그 이후 파일이 없다면서 에러 로그를 미친듯이 벧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리네임으로 해결 되긴한데 그런 수준의 문제는 아닌지 dev인 지미가 수정을 발표 했습니다. 2시간 이내에 수정을 한다고 합니다만 이미 업데이트 하신분들은 어쩔수없이 재 인스톨을 하셔야됩니다. (OTL) 업데이트 전인 분들은 하루정도 업데이트를 미루시는게 좋습니다. dev도 어지간히 욕을 먹으니까 급했는지 바로 픽스하는군요. 사실 자기가 젤 불편했다고... 한국시 새벽 2시에 수정되었습니다.
![[eve online] 꼽 모임 후기 - 현피를 뜨다 -](https://img.zoomtrend.com/2014/02/09/c0081816_52f75f794e5b4.jpg)
[eve online] 꼽 모임 후기 - 현피를 뜨다 -
어찌저찌 하다보니(!) 한국에 마침 귀국하시는 분이 있어서 꼽 모임이 추진되었습니다. 대략 1달 전부터 사전 공지를 해서 사전 신청을 받고 (무슨 게임 베타테스터 신청도 아니고...) 어제 모임을 가졌습니다. 다들 각자 직업도 있고 하시다보니 원래 예정보다 좀 인원에서 불참자가 생겨서 5명이 모였습니다. 너무 추워서 처음에 우선 만난 두분과 함께 카페에서 찌그러져 있었는데 하필 카페가 건물 깊숙한 구석이라 전파가 터지질 않아서 나중에 연락이 온걸 모르는 불상사가 생겨서 조인이 좀 늦어졌더랬습니다. -_-; 일단 만나뵌 첫 소감은... ...... 다들 생각대로의 이미지인 분들이셨....다고 표현하고 싶은데... 마땅한 짤이 없군요. 여튼 모인 시점에 다들 적당히 배가 고픈 관계로

정모 준비중...
내일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피 정모일 밑줄은 아마 기분탓일거에요 아마... 착실하게 이런것도 준비하는데 기분탓일거임 정말로... 준비중인 인쇄물 12번 자료... 이런거까지 준비하는 골때리는 게임 이브... OTL

오늘도... 던(isk)이 엄슴미다~~!!!
뭔가 진짜 없어서 없는 심각한 상황이... ㅠ.ㅠ 풍요속의 빈곤... 앞자리 숫자를 좀 바꾸고 싶은데 안쉽군요. 정말... 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