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AL HEAVEN'S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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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마리미테 언니도 테스트
마리미테 언니도 점보기 2006년에 한 포스팅에 있던거. 문득 과거 글 돌아보면서 오글오글거리다가 이걸 보고 다시해봄. 결과가 똑같다 영험하다 이거...

음, 이제와서 발드 시리즈 스토리 관련 이야기.
-포스를 별개 작으로 만들었다가 포스의 설정,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간 스카이에 와서야 다른 발드 시리즈랑 엮다 보니 아무리봐도 스카이보다도 미래 시점인 발피스, 발더헤드의 위치가 진짜 괴상. 블릿->(포스?)->스카이->발피스(30세기)->헤드(발피스 엔딩 직후) ㄴ포스는 스카이를 보면 분명 스카이보다 최소 수년 앞인게 분명한데 포스는 블릿과의 연결점이 완전히 제로. 그런데 스카이는 발더 시스템의 설정으로 블릿과 직통으로 연결. -블릿의 적절한 결말은 전작들이자 연대상으론 후속편인 발피스와 헤드를 고려해볼때 케찰코아틀 루트나 개전의 봉화 루트다. 이 루트들 내용은 자하남의 의지대로 조작되는 발더 시스템의 부정이 밝혀지고 '이제부터 신(발더 시스템)과의 전쟁이 시작된다.'로 끝남.
소년과 소녀가 만나는 데까지 걸리는 꽤나 긴 시간 - 에필로그
“...”유미는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한다.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타타탁하고 달려온 츠타코양이 여섯 장의 사진을 차르륵 하고 늘어놓았고, 유미는 도시락을 들고 장미관으로 가기 전에 그 사진들에 붙들렸다. 그 벌어진 입가가 그리는 올라가는 곡선은 흐뭇하다고 해야할지 헤벌레 하다고 해야 할지. 어느 쪽이든 가까워보였다. 카시와기에게 잡혀서 있는 동안에도 온 신경이란 신경은 죄다 둘이 어떻게 하고 있을지에 쏠려 있었다. 그러나 집에 돌아온 유키는 너무 평소대로의 유키였다. 응? 공원 산책 좀 하다가 도시락을 얻어먹고 카페에 들렀다가 집에 바래다 주고 왔어-하고, 너무 담백하게 하루 일을 쭉 이야기해줬다. 유미가 어? 어? 어? 하던 사이에 저녁도 지나고 씻고 잘 때가 되버렸다. 오늘 이대로 토
블소 잡담
2차-존나 재밌엉! 3차-뭐여 왜이래... 재미업ㅂ어.... 오픈-다시 재밌어졌엉! 3차의 병맛나는 글로벌쿨이 사라져서 스킬 연계하는게 2차 감각으로 돌아갔고 전체적으로 몹들이 상당히 세진게 재밌슴... 예)잡는 퀘 있을 때마다 너덧마리씩 모아서 한방에 싹 정리하던 녹포검귀가... 두 마리만 붙어도 유틸기 풀활용해서 하나 빨리 메즈 안걸어두면 내 머리통이 날아감욬 그리고 암살자 수련 개선되서 굳. 수련 첫줄은 독뿌리기 빼곤 진짜 쓰레기장이었는데... ps.20되고 백귀 작업 끝내고 백귀 입었을때 깨달음 아, 발 크기 조절 안했다.......
소년과 소녀가 만나는 데까지 걸리는 꽤나 긴 시간 - 두 번째 (2)
'두 번째'는 말그대로 쓰다가 영 분량이 감당이 안되서 자른거라 전처럼 대충이나마 이야기가 끝나질 않습니다. 확실히 세 번째에서 끝낼 예정입니다. “유키치, 나와.”유미가 먼저 받은 카시와기의 전화를 유키가 건내 받자마자 인사도 없이 이 말이 날아왔다.“에, 이젠 직접 불러다가 납치입니까. 제가 약속이 있으면 어쩔려고요?”“없잖아? 있어도 나와야 할거고.”어차피 다른 하나데라의 친구들과도 카시와기는 연락이 닿으니까. 유키의 사정은 추정이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슬프게도 잘맞았다. 있어도 나와야한다는 반 협박조의 말에 유키는 거역할 수 가 없었다. 거절했다가 무슨 원한이 생길지.“장소는 2시간 뒤, 시내의 공원이야. 동물원 있는 곳 알지?”“2시간 뒤면...”시계를 보면 딱 10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