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제와서 발드 시리즈 스토리 관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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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제와서 발드 시리즈 스토리 관련 이야기.
-포스를 별개 작으로 만들었다가 포스의 설정,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간 스카이에 와서야 다른 발드 시리즈랑 엮다 보니 아무리봐도 스카이보다도 미래 시점인 발피스, 발더헤드의 위치가 진짜 괴상. 블릿->(포스?)->스카이->발피스(30세기)->헤드(발피스 엔딩 직후) ㄴ포스는 스카이를 보면 분명 스카이보다 최소 수년 앞인게 분명한데 포스는 블릿과의 연결점이 완전히 제로. 그런데 스카이는 발더 시스템의 설정으로 블릿과 직통으로 연결. -블릿의 적절한 결말은 전작들이자 연대상으론 후속편인 발피스와 헤드를 고려해볼때 케찰코아틀 루트나 개전의 봉화 루트다. 이 루트들 내용은 자하남의 의지대로 조작되는 발더 시스템의 부정이 밝혀지고 '이제부터 신(발더 시스템)과의 전쟁이 시작된다.'로 끝남.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