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y Dream...
Posts
136 posts
워쉽 현재 전적..
느긋하게 굴리고 있는 워쉽.. 1500판 넘었으니 한번 정리해 봅니다 슥슥.. 항상 솔플만 하고 있는 슬픈 직장인의 승률은.. 57%..?! 아시아 주민분들을 '챙겨야 할 어리석은 중생들! 그들을 위해 이 한몸 던진다!' 는 심정으로 돌려서 저렇습니다! 그렇다보니 전함이고 뭐고 죄다 1선~1.5선에 던져넣고 굴리게 되고,생존률은 대충 1/3. 그 외의 수치는 고만고만 합니다.거기에 평균 데미지나 킬데스는 승률이나 평균 경험치에 비해 상당히 낮습니다. 또 전함의 명중률은 거의 20%초반입니다.아시아 주민분들을 보면 알겠지만 적극적으로 구축을 제거하는 분은 보기 힘든 상태..그래서 전함이 구축을 잡고 다닙니다. .. 명중률이 급락하는것은 뭐 당연한 비극 ㅠㅠ 트리는 일단 문어발 본능덕으로 항모빼고 골고

월오쉽, 저티어 독전함이 가득하다길래, 구축질을 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아시아의 독일 패치일!그리고 공방에 가득한 독일 전함! 뭐 이런 공방은 양반이었습니다. 절반 밖에 없군요! 제가 타고 나간건 소구축 3티어 DERZKI ..어뢰 사거리가 4km 밖에 안되지만 고자사거리2연장 발사관 x 5 개에 재장전 22초 (...) 라는 병맛을 자랑합니다. 고자인데 절륜?! 첫 판은.. 뭐 졌습니다만 응? 어뢰 80발(!) 발사에 21발 명중.. 그리고 다음판! 아아.. 독일이 가득하다니! 가상 역사관인가! 하지만 시궁창! 독일은 독일끼리 싸웁니다! 그리고 두근두근한 전함vs전함의 정면승부...!!!! ..는 게임 끝으로 실패 ㅋ 음.. 또 해먹었습니다. 어뢰74 발중 13발.. 어뢰어뢰어뢰어뢰어뢰어뢰어뢰어뢰어

파판 14 다시 시작했습니다
유료화 이후 잘 될까? 란 자문에 '현실에 충실하자!'고 잠시 열심히 살았습니다.그 사이 무려 전직.. 아니 이직을 했습죠!! 으아아!...여튼 이번 포스팅에 그런건 중요하지 않고(?) 유료화 이후에도 사람이 꽤 많다! 는 말에 솔깃! 호갱 오셨능가! 지를 땐 마음대로지만... 그러고보니 약 한달전 유료화 전의 마지막 스크린 샷..접지 말라고 초롱초롱 하게 쳐다 보는 것이었군요. 흑마를 한답시고 궁수를 올리던 중이었습니다. 궁수를 올리던 중..(퍽퍽퍽) 그렇게 돌아와서 죽어도 보고.. 변x 미용사 퀘스트도 하고.. 방어력 높은 아가씨도 길에서 뵈었군요 그리고 잘 차려 입은 분도.. 므흣!힐끔힐끔 옆 테이블에 앉아서 힐끔 힐끔 쳐다

월오쉽, 지른다. 틸피츠!
네, 저도 질렀습니다. 틸피츠.. 크고 아릅답고.. 검은색으로 예쁘게 칠해 지름욕구를 만족시킵니다. 속도는 빠르고, 선회속도도 전함치고 아주 좋습니다.포 선회속도도 좋으며 전타중에도 에임이 처지지 않고 잘 따라갈 정도로 빠릅니다. 재장전도 좋고, 정확도는 평이한 편.. 예전 리셋 전 8티어인 노스 캐롤라이나가 장거리 정확도가 꽤 좋았던거에 비하면 조금 부족한 정도?그래도 평균적으로 나쁘지 않은터라 포격전 하긴 좋습니다. 장갑은... 그렇게 좋진 못한 느낌입니다. 시타델이 아닌데도 데미지가 쭉쭉 빠지는 경우가 흔하게 일어나는 편이더군요 워스파이트는 장갑은 좋은데 관통이 부족한건지 같은 워스파이트를 쏘면 튕튀튀튕!!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같은 틸피츠를 쏘니.. 시타델이 아닌데도 막 깍여나가더군요.

주말의 월오쉽, 뿌뿜뿌뿜뿌뿜!
간만에 주말에 배를 탓습니다.작정하고 패러것 졸업을 위해 좀 달렸습니다. 미구축이 고통 받더라도... 그냥 탑니다. 뿜뿜 별떼기는 흥했습니다. 그냥 쏘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쐈는데.. 어뢰를 알흠답게 맞아주신 상대 팀 전함님께 건배! 어뢰가 안되면 주포를 쏘면 되지 않느냐! 뿜뿜뿜!함포가 5개인 스톡 함체가 좋사옵니다. 어차피 업글 어뢰 사거리는 쓸 게 못되는 터라... 그리고 패러것의 마지막 전투. 어떻게든 잘 숨어다니면서 열심히 쏴 제꼇습니다. 섬이 많으면 좋아요. 그리고 마한 등장!스톡 어뢰가 사거리가 망... 그렇다고 조금 긴 어뢰를 쓰자니 함포가 -1 .. 이것이 지뢰의 향기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