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오쉽, 지른다. 틸피츠!

In My Dream...|2015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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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쉽, 지른다. 틸피츠!

월오쉽, 지른다. 틸피츠!

In My Dream...|2015년 9월 8일

네, 저도 질렀습니다. 틸피츠.. 크고 아릅답고.. 검은색으로 예쁘게 칠해 지름욕구를 만족시킵니다. 속도는 빠르고, 선회속도도 전함치고 아주 좋습니다.포 선회속도도 좋으며 전타중에도 에임이 처지지 않고 잘 따라갈 정도로 빠릅니다. 재장전도 좋고, 정확도는 평이한 편.. 예전 리셋 전 8티어인 노스 캐롤라이나가 장거리 정확도가 꽤 좋았던거에 비하면 조금 부족한 정도?그래도 평균적으로 나쁘지 않은터라 포격전 하긴 좋습니다. 장갑은... 그렇게 좋진 못한 느낌입니다. 시타델이 아닌데도 데미지가 쭉쭉 빠지는 경우가 흔하게 일어나는 편이더군요 워스파이트는 장갑은 좋은데 관통이 부족한건지 같은 워스파이트를 쏘면 튕튀튀튕!!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같은 틸피츠를 쏘니.. 시타델이 아닌데도 막 깍여나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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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쉽)마음에 뽕이 들어차는 전과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22년 2월 10일

2척이 다 항모라는게 요점 처음 간 곳에 적이 너무 많아서 제가 발견되지 않은 틈을 타 아군이 좀 많은 지역으로 가는중인데 이상하게 저한테만 폭격이 쏟아짐 이상하다해서 방향 돌려서 비행기 따라가보니... 섬뒤에 항모 2척이 정박해있는거 발견. 제가 탄 다나에는 철갑탄밖에 없는지라 갑판을 불태울수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는 개뿔) 따라가면서 어뢰를 날려줬습니다. 어뢰 2발과 3발을 맞고 훅가는 모습을 보니 가히 기분이 째지네요. 물론 아군 있는 쪽으로 돌아가다가 구축함한테 어뢰맞고 항구로 사출되긴 했지만.... 기분이 좋은건 어쩔수 없습니다 ㅎㅎ

[WOWs] 내가 알던 아시아가 맞나?

평범하게 가끔 룰루랄라 뱃놀이 하고 있는 요즘. 공방 분위가 예전에 비하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순양함들이 전함 보조를 맞춰주는 일이 많아졌네요. 역시 센스 있는 순양함들은 전함에게 아주 고마운 존재입니다. 샷 감이 많이 죽었는데 그래도 중간에 얻어걸린 볼티모어 덕분에 보상은 쏠쏠하게 받았습니다. 순양함이 전함을 보조해주면 정말 편해집니다.

간만에 월오쉽

잊고 살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다시 해봤습니다. 프리미엄도 몇 일 주고, 뭔가 좀 많이 늘어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매 게임이 이정도만 되면 접을 일이 없었을텐데.avi 맨탈 케어하기에는 역시 중저티어에 가지고 놀기 좋은 배들이 좋은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클랜, 랭킹전 같은거 할거 아니면 고티어에 목 맬 필요도 없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