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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 빙과

[完] 빙과

연출과 작화로 언제나 수작을 만들어내는 쿄애니의 빙과도 오늘로 끝이났네요. 원작 스토리가 워낙 탄탄한데다 여느때보다 더 작화에 신경쓴듯한 퀄리티가 발군이였습니다. 액션이 없어서 그런가 ㅡ_ㅡ;; 취존을 받고자 하는 부분은 이번시즌 타리타리 쪽도 그렇지만 의도적으로 눈에띄게 과장한 연출이 눈에 띄는건좀 아쉬웠습니다. 물론 모에하고 예뻐야 되는건 맞지만..; 어찌됬건 참 재밌게 잘 봤습니다 ~

[完] 인류는 쇠퇴하였습니다

[完] 인류는 쇠퇴하였습니다

처음엔 순서를 꼬아놓아서 가뜩이나 생각할수록 복잡한 애니를 더 머리 아프게 해놨다 싶어 아쉬웠는데마지막화 에피소드는 신의 한수네요 ㅠ_ㅠ 나름 알기쉬운 복선이였는데 눈치를 못 챘다니! 생각없이 봐도 재밌고, 생각하면 할 수록 깊은 그런 작품이네요. 그래서 유독 우울할때도 있어서 루즈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정말 훌륭한 블랙 코미디 작품이였습니다. 2기 반드시 나와줫으면 해요 ㅠ_ㅠ 귀여운 요정들만 있어도 2기, 3기 갈 수 있습니다!

쿠로코의 농구 24화

쿠로코의 농구 24화

작품이 진짜 미쳤네요. 정말 재밌고 멋있어서 눈물이 핑돌 지경. 아 매주 정말 최곱니다.만화책 사서 읽어야되나요 이거.

[完] 모야시몬 리턴즈

[完] 모야시몬 리턴즈

워낙 1기를 재밌게본지라 기대를 많이 하고봐서 그런지 초반(오이카와 편)은 살짝 루즈하기도 했지만중후반부의 재미가 쏠쏠해서 즐거운 감상이 되었네요. 자극적이지 않은 소재로 이렇게까지 끌어내는게 모야시몬의 저력은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여전히 로맨스 쪽의 발전이 전무하다는건 참 ^_^;; 1기 때와 달리 3기에 대한 떡밥도 풀고, 만들지도 모른다? 아무튼 꼭 다시 볼 것이다 라는 늬앙스를 확실히 각인시켜주니마음에 편안해 집니다. 다시 기다려보도록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