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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posts머리아프네요. 에우레카 세븐 AO ..(네타)
보는 내내 이해가 안되서 참 답답했는데, 23~ 24화에서 이해를 시켜줬다기보단 간단히 포장되어버린 느낌이라 살짝 김 빠지네요. 결국은 랜턴♡에우레카 부부가 첫 딸을 잃고, 둘째는 잃지 않기 위해트라파 농도가 약한, 즉 스카브코랄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를 찾으려 했으나막상 간 곳도 스카브코랄이 있었고 공간, 시간 이동 가능한 쿼츠라는 위험물질을 가지고 여기저기싸돌아다니는 입장이였는데 그 쿼츠가 대량 발견됬을때 에우레카는 그 세계를 위해(즉 자신의 아들이 사는 세상을 위해)그 쿼츠를 싸그리 껴안고 시간, 공간 축을 방황하고 기타 배경이나 설정따위 시청자는 알길이 없는데마치 스카브/시크릿/인간 누가 적이냐? 식으로 신나게 낚이다가 마지막화에 밝혀준거.. 이렇게 된건가요 ㄷㄷㄷ 나름 정리해봤는데 여전히 어렵네요
바람의 검심 보고 왔습니다.
손발이 오글거리는 점 빼곤 상당히 재밌게 봤네요. 늦잠자는 바람에 마구마구 뛰어갔는데 다행히도 늦지 않았습니다 ㅎ 바람의 검심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는데,완전판 다 살려면 10만원 있어야 되네요 어버버버버.
바람의 검심 ㄷㄷㄷ
뭔노무 상영관이 1개야 ㅡ_ㅡ;; 친구하고 같이 갈려 했는데 토요일 꽉차고, 일요일은 한자리 남았길래 고민하던 찰나몇번 다시 누르니 2자리 나오길래 냉큼 물었네요. 타케이 에미 저번에 톤네루즈 나왔을때 워낙 귀여웠기에 기대가 큽니다.

올ㅋ 던파 올ㅋ
개객기들 너희들이 유저를 호구로 알듯 나도 쌩까겠다! 라고 분노에 차있는데 던파 쪽에서 오늘 전화오더니 무뚝뚝한 말투로 연거푸 사과하며 저런걸 한다네요. 호호호, 왠일로 피해자 집단을 챙겨주시다니 고마울따름입니다. 12월 20일에 접속할 마음이 생겼음 ㅋㅋ
마기 오프닝곡 좋네요.
다 같이 츠칸'더'~ 스타카토니 ~ 애니 자체도 무척 재미나요.골든타임 애니 감성이라 전개가 느려서 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