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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전단: 171116~171121/ 일본판
며칠간 일본에 머무는 동안, 늘 신경써 주시는 지인 K님이 모아주신 전단을 전해받고 몇몇 극장과 매장 등에서 약간의 전단을 추가로 입수해서, 리스트를 정리해 둔다. 나름대로 일별은 했으나 정리하는 시점에 정식 국내 제목이 정해지지 않았거나 아예 정보가 없는 작품들이 있다 보니 오류도 좀 있다. - 전단 (11월 16일 K님) - 전단 (11월 17일 분카무라 더 뮤지엄) - 전단 B (11월 16일 k님) - 전단 B (11월 16일 K님) - 전단 (11월 16일 k님) - 전단 (11월 16일 K님) - <극장판 가면

열 번째 일본 여행: 대략의 기록 pt2 (2017.11.19~21)
- 11월 19일(일): 두서없이 결정된 여행이지만 도쿄도 이젠 익숙하다면 익숙한지라, 재빨리 전시나 이벤트 정보를 찾아서 적당히 조립 가능하게끔 모듈화하는 것에도 제법 요령이 생겼습니다. 일단 오늘은 일정 쪼개기가 애매한 관계로, 조금 모험을 해 보기 위해 일단 우에노로. 국립박물관 앞 분수대에 그럴싸한 조형물이 서 있군요. - '무서운 그림 전'(1,600엔)을 보기 위해 우에노의 숲 미술관으로 갑니다. 얼마전에 TV를 통해 한번 소개되면서 입소문이 나는 통에, 문전성시를 이루는 전시가 됐다고 해요. 원래 어지간하면 이정도로 줄 서는 짓은 안 합니다만... 워터하우스의 그림이 있는 걸 보고선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보는 걸로. 살인적인 줄은 이미 봤기 때문에 어찌될 지 몰라 금권샵에서 표를 미리 사진

열 번째 일본 여행: 대략의 기록 pt1 (2017.11.16/17)
- 11월 16일(목): 인천->나리타 행 진에어 편으로 오전 7시 35분 출발. 불과 한 두어주 전까지만 해도 전혀 예정에 없던 일본행이라, 이래저래 경황이 좀 없었다. - 10시경 나리타 도착. 도심으로의 접근이 상대적으로 좀 불편한 나리타인데, 이번에 처음 시도해 본 '억세스 나리타' 버스가 생각보다 매우 좋았다. 공항 도착해서 이리저리 연락도 하고 느긋하게 구느라 11시 다 돼서야 버스를 타러 갔는데, 1,000엔으로 매우 편하게 앉아서 도쿄역까지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은지라, 다음에 나리타에 가게 되면 무조건 이용하게 될 듯하다. - 코인로커에 짐을 넣어놓고 동선 관계상 일단 미술관이 모여있는 우에노로 향했는데, 관심을 두고 있었던 '무서운 그림' 전을 보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을 보고(최후미

오늘의 전단: 171115
-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115 - 소전단 A: 시네큐브 광화문/ 171115 - 소전단 B: 시네큐브 광화문/ 171115 -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115 -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115 -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115

오늘의 전단: 171107
- 전단: 171107/ L군 선물 - 전단: 171107/ L군 선물 - 전단: 171107/ L군 선물 - 소전단: 171107/ L군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