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ä rakastan sin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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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고에]스와 아마키 소위 인터뷰-3-

[히메고에]스와 아마키 소위 인터뷰-3-

Minä rakastan sinua|2013년 1월 3일

스와 아마키 소위 인터뷰 -3- 스와 아마키 (CV : 하나자와 카나) 번역 : 에이뇽(ei-nyong.egloos.com) [포부] 아무도 가 본 적 없는 초고고도를 날아 보고 싶어요. 그렇게 하면, 마스즈 언니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분명, 유럽 어딘가에 계시리라 생각하고 있거든요. 아니, 꼭 있을 거에요. [자신의 스트라이커 유닛에 대해서] 제 유닛은 Ki61-2형개에요. 신형 마도 엔진인 Ma140은 아무래도 상태가 안 좋아서 제대로 날기 힘들어요. 그런데 요 전에, 츠치다 선생님이 카를스란트의 새로운 엔진으로 바꾸어 주셨더니, 성능이 아주 좋아졌어요! 츠치다 선생님 말로는, 이게 정식채용이 된다면, '이건 3형개가 된다'고 하셨지만, 이름도 바뀌는 걸까요? [자신의 무기에 대해서] 제

[히메고에]스와 아마키 소위 인터뷰-2-

[히메고에]스와 아마키 소위 인터뷰-2-

Minä rakastan sinua|2013년 1월 2일

스와 아마키 소위 인터뷰 -2- 스와 아마키 (CV : 하나자와 카나) 번역 : 에이뇽(ei-nyong.egloos.com) [미나에 대해서] 전에 아마기에서...아! '아마기'는 해군 항모인데요, 제 이름이랑 좀 닮았죠?^^ 가끔씩 헷갈려하시고들 해요. ....가 아니라, 아마기를 타고 타케이 대위와 니시키 양이랑 브리타니아의 501에 갔을 적에 만났었어요. 다정하고 어른스럽고... 굉장히 멋진 분이시죠? 타케이 대위랑 분위기가 조금 닮아서 저도 저런 멋진 어른이 되고 싶구나~하고 생각하곤 해요. [미오에 대해서] 타케이 대위의 각별한 친구시죠? 거기다, 전설의 리바우의 삼총사(三羽烏:원래는 날개 셋 달린 까마귀란 뜻이지만 매우 뛰어난 실력을 가진 세사람, 삼총사 등으로 의역) 중 한명으로, 스

[히메고에]스와 아마키 소위 인터뷰-1-

[히메고에]스와 아마키 소위 인터뷰-1-

Minä rakastan sinua|2013년 1월 2일

스와 아마키 소위 인터뷰 -1- 스와 아마키 (CV : 하나자와 카나) 번역 : 에이뇽(ei-nyong.egloos.com) [자기소개] 스와 아마키 입니다. 실수 투성이에, 아직도 위치로서는 미숙하긴 하지만 있는 힘껏 열심히 하겠습니다! [계급] 소위 입니다. 어찌어찌 임관을 받았어요. 이대로 계속 비행학생으로 남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살짝 안심했어요. [장래의 꿈] 장래엔 제대로 된 위치가 되어서 니시키 양이랑 고시키짱이랑 하야테 짱이랑 다같이 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원대 명] 원대는 후소 황국 육군 비행대 47중대입니다. 지금은 니시키 양이랑 함께 로마냐의 제504통합전투항공단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아, 하지만 항상 후소를 왔다 갔다 하느라 전투엔 전혀 참가하지 못하고 있어요.

[히메고에]미나X사카모토 인터뷰-3-

[히메고에]미나X사카모토 인터뷰-3-

Minä rakastan sinua|2013년 1월 1일

미나&사카모토 인터뷰 CV: 다나카 리에 & 세토 사오리 번역: 에이뇽(ei-nyong.egloos.com) [자신의 스트라이커 유닛에 대해서] 사: 스트라이커 유닛 말인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건 야마니시 항공기, N1K5-J. 시덴카이다. 미: 후소의 최근 주력기 말이지. 사: 그래. 육군은 Ki-84. 하야테가 주류지만, 난 해군이라 말이지. 사실은 제로식의 출력UP형이 나오면 제일 좋겠지만. 미: 후소의 위치들은 모두 격투 성능을 중시하는구나. 전통인 걸까? 사: 글쎄 어떨까. 나라가 다르면, 전투 방식도 다르니 말이지. 카를스란트에선 '일격이탈' 전법이 주류지? 미: 그래. 그래서 여기선 급강하 성능이나, 직진 능력이 중시되지. 난 Bf109-K. 통칭 쿠르퓨르스트

[히메고에]미나X사카모토 인터뷰-2-

[히메고에]미나X사카모토 인터뷰-2-

Minä rakastan sinua|2012년 12월 31일

미나 & 사카모토 인터뷰 -2- CV: 다나카 리에 & 세토 사오리 번역: 에이뇽 (ei-nyong.egloos.com) [바르크호른에 대해서] 미: 트루데는 좋은 애이긴 하지만, 조금만 더 솔직해졌으면 해. 사: 그런가? 솔직하지 않나!? 너무 솔직해서 셜리랑 티격태격 하는 게 아닌가? 미: 으음~? 자기한테는 그게 솔직하게 보이는 모양이구나? 사: 물론이다! 규칙에 단련,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영양 보급! 전부 중요한 것들이지 않나! 이래저래 말하고 싶어지는 마음도 이해 된다고. 미: 뭐어...그런 점은 그렇지. 사: 아니 그럼, 뭐가 문제지? 미: 미야후지 양에 대한 태도야. 사: 미야후지...? 아아...확실히, 미야후지에게 유독 너무 엄하게 대하는 것 같기도